정말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사치코입니다...
당췌 3월 28일날 입국해서 두달 되기 이틀 전에 인터넷이 개통되는군요...
신청하면 당일이나 하루만에 오는 한국 인터넷 회사랑은 전혀 다른 -_-;;
4월에 자막질을 시작하겠다던 예정은...
그래도 캠퍼스 내에서는 무료로 인터넷을 쓸 수 있어서
간단하게라도 블로그에 글이라도 남길까 했는데
학교 인터넷으로만 하기에는 너무나도 제약적인 시간과 집에오면 전혀 할 수 없다는 불안감 때문에
블로그가 있던 것 조차 잊어버리고 지내자 싶어서 거의 두달동안 방치해뒀습니다 -ㅁ-
대략적인 흐름으론...
- 3월 28일
입국.
- 3월 29일 ~ 4월 7일
신입생 설명회 등등..
- 4월 3일 ~ 4월 31일
외국인 등록, 구좌 계설, 카드 만들기, 국민건강보험 가입
휴대폰 개통, 인터넷 신청(빅카메라에서) 등등...
- 4월 31일 ~ 현재
생활에 필요한 전자제품이나 생활용품 구입
입학 하자마자 몰려오는 과제 폭풍 등등...
엊그제 일본 온 거 같은데 벌써 두달이 되어가는 걸 보니 시간 참 빠릅니다 -_-;;;
그리고 일본이란 나라 자체가 겉 모습이나 내면이나 한국과 별 다를게 없는 나라인지라
딱히 쓸 것도 없다지만 두달동안 살면서 느낀 걸 몇 자 적어보자면....(칸사이 기준)
P.S 블로그에 정말 글 쓰고 싶었습니다 ㅠㅠ...
P.S 2 인터넷을 두 달 못쓰니 죽겠더군요 아주 -_-;;;
당췌 3월 28일날 입국해서 두달 되기 이틀 전에 인터넷이 개통되는군요...
신청하면 당일이나 하루만에 오는 한국 인터넷 회사랑은 전혀 다른 -_-;;
4월에 자막질을 시작하겠다던 예정은...
그래도 캠퍼스 내에서는 무료로 인터넷을 쓸 수 있어서
간단하게라도 블로그에 글이라도 남길까 했는데
학교 인터넷으로만 하기에는 너무나도 제약적인 시간과 집에오면 전혀 할 수 없다는 불안감 때문에
블로그가 있던 것 조차 잊어버리고 지내자 싶어서 거의 두달동안 방치해뒀습니다 -ㅁ-
대략적인 흐름으론...
- 3월 28일
입국.
- 3월 29일 ~ 4월 7일
신입생 설명회 등등..
- 4월 3일 ~ 4월 31일
외국인 등록, 구좌 계설, 카드 만들기, 국민건강보험 가입
휴대폰 개통, 인터넷 신청(빅카메라에서) 등등...
- 4월 31일 ~ 현재
생활에 필요한 전자제품이나 생활용품 구입
입학 하자마자 몰려오는 과제 폭풍 등등...
엊그제 일본 온 거 같은데 벌써 두달이 되어가는 걸 보니 시간 참 빠릅니다 -_-;;;
그리고 일본이란 나라 자체가 겉 모습이나 내면이나 한국과 별 다를게 없는 나라인지라
딱히 쓸 것도 없다지만 두달동안 살면서 느낀 걸 몇 자 적어보자면....(칸사이 기준)
1. 교통비
다른 지역도 대부분 마찬가지입니다만 교토의 경우, 시 버스의 경우엔 균일 금액으로 한 번
탑승시 220엔입니다.
물론 110엔 순환버스나 간 거리만큼 돈을 내는 버스도 있습니다만
대부분 사람들이 220엔짜리 시 버스를 이용.
220엔이면 지금 환율이면 거의 2600원이군요...
게다가 환승 불가.
그래도 500엔으로 교토 시버스를 하루종일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버스 카드나 기타 등등
여러가지 카드는 있습니다만 처음엔 하루 500엔 x 30일 = 15000엔(약 18만원)이나
교통비를 써야하나 솔직히 걱정했었습니다.
그런데 무려 정기권이라는게 있더군요...
말그대로 정기적으로 티켓을 끊어서 탈 수 있다는 건데 그 가격이 경의로웠습니다.
제가 이용하느 정기권의 경우에는 학생할인 정기권인데요,
학생증과 같은 학생이라는 걸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만 있으면 발급 가능합니다.
가격은 한달에 7980엔으로 교토 시버스라면 무제한입니다.
(가쿠슈인이나 아라시야마 와 같은 교외지역 제외)
- 매번 돈 내고 타면 정말 비싼 금액인데 정기권으로 타고다닐 경우 한국과 거의
비슷한 금액...
전철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정기권이 있다고 하나 전철은 안 타므로 패스...
(주말에 교토 - 니혼바시로는 자주 갑니다... - 한큐선 590엔)
다른 지역도 대부분 마찬가지입니다만 교토의 경우, 시 버스의 경우엔 균일 금액으로 한 번
탑승시 220엔입니다.
물론 110엔 순환버스나 간 거리만큼 돈을 내는 버스도 있습니다만
대부분 사람들이 220엔짜리 시 버스를 이용.
220엔이면 지금 환율이면 거의 2600원이군요...
게다가 환승 불가.
그래도 500엔으로 교토 시버스를 하루종일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버스 카드나 기타 등등
여러가지 카드는 있습니다만 처음엔 하루 500엔 x 30일 = 15000엔(약 18만원)이나
교통비를 써야하나 솔직히 걱정했었습니다.
그런데 무려 정기권이라는게 있더군요...
말그대로 정기적으로 티켓을 끊어서 탈 수 있다는 건데 그 가격이 경의로웠습니다.
제가 이용하느 정기권의 경우에는 학생할인 정기권인데요,
학생증과 같은 학생이라는 걸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만 있으면 발급 가능합니다.
가격은 한달에 7980엔으로 교토 시버스라면 무제한입니다.
(가쿠슈인이나 아라시야마 와 같은 교외지역 제외)
- 매번 돈 내고 타면 정말 비싼 금액인데 정기권으로 타고다닐 경우 한국과 거의
비슷한 금액...
전철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정기권이 있다고 하나 전철은 안 타므로 패스...
(주말에 교토 - 니혼바시로는 자주 갑니다... - 한큐선 590엔)
2. 통신 부분
우선, 한국 요금(휴대폰, 인터넷 등)에 비해 월등히 비싸게 느껴집니다 ㅡㅡ...
게다가 통화 품질이 구립니다 OTL...
제가 일본 3대 통신사중에서 품질이 제일 구리다는 소프트뱅크에 가입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만
일본 휴대폰 자체가 지하나 지하철(달리는 중) 등에서는 안테나가 안잡힙니다 -_-;;
이건 도코모나 AU 소뱅 3사의 공통점이더군요...
요금으로 보면 어떻게 보면 한국과 비슷한데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요금이 나옵니다...
제가 휴대폰을 최신기종(10만엔)짜리로 소뱅 2년(26개월) 약정 + 학생 할인으로 구매한 결과
대략 매달 1만엔 정도가 나온다는 계산이...
우선...
단말기 값 = 매달 3980엔
인터넷 무제한 요금 = 4410엔
이 통신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네요.
부수적으론
인터넷 기본요금 = 490엔
기본요금 = 980엔 정도가 있겠네요
즉 통화나 메일을 전혀 안 쓴 상태에서도 단말기 할부값 포함으로 9860엔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학생 할인을 받으면...
기본요금 980엔이 2년간 무료
매달(2년간) 통화요금이나 각종 서비스(gps나 음악 다운로드 등등...)에서 -2000엔.
인터넷 무제한 플랜 가입시 메일은 무제한 사용가능.
즉 통화를 2000엔 이내로 쓰고 메일은 마구 쓴다고 했을 시
매달 9000엔 정도가 나오겠네요. (약 10만원)
한국에 있을 당시에는 lgt로 인터넷 2기가 무제한 + 단말기 할부값 + 통화료로 7만원 정도였으니
어떻게 보면 비슷하고 어떻게 보면 비싸고...
혹 인터넷 같은 걸 안쓰신다 하시는 분은 훨씬 싸게 이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우선, 한국 요금(휴대폰, 인터넷 등)에 비해 월등히 비싸게 느껴집니다 ㅡㅡ...
게다가 통화 품질이 구립니다 OTL...
제가 일본 3대 통신사중에서 품질이 제일 구리다는 소프트뱅크에 가입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만
일본 휴대폰 자체가 지하나 지하철(달리는 중) 등에서는 안테나가 안잡힙니다 -_-;;
이건 도코모나 AU 소뱅 3사의 공통점이더군요...
요금으로 보면 어떻게 보면 한국과 비슷한데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요금이 나옵니다...
제가 휴대폰을 최신기종(10만엔)짜리로 소뱅 2년(26개월) 약정 + 학생 할인으로 구매한 결과
대략 매달 1만엔 정도가 나온다는 계산이...
우선...
단말기 값 = 매달 3980엔
인터넷 무제한 요금 = 4410엔
이 통신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네요.
부수적으론
인터넷 기본요금 = 490엔
기본요금 = 980엔 정도가 있겠네요
즉 통화나 메일을 전혀 안 쓴 상태에서도 단말기 할부값 포함으로 9860엔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학생 할인을 받으면...
기본요금 980엔이 2년간 무료
매달(2년간) 통화요금이나 각종 서비스(gps나 음악 다운로드 등등...)에서 -2000엔.
인터넷 무제한 플랜 가입시 메일은 무제한 사용가능.
즉 통화를 2000엔 이내로 쓰고 메일은 마구 쓴다고 했을 시
매달 9000엔 정도가 나오겠네요. (약 10만원)
한국에 있을 당시에는 lgt로 인터넷 2기가 무제한 + 단말기 할부값 + 통화료로 7만원 정도였으니
어떻게 보면 비슷하고 어떻게 보면 비싸고...
혹 인터넷 같은 걸 안쓰신다 하시는 분은 훨씬 싸게 이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3. 대학생활
일단 제가 좋아하는 영상(중에서도 애니메이션)학부(리츠메이칸 대학)라서 그런지
대부분 수업이 기본적으로 재밌습니다.
영상학부 답게 프로그래밍이나 영상 편집 기술등을 배우기 위해서 대부분 수업은
컴퓨터를 이용해서 진행하는데요, 리츠메이칸 자체가 일본 내에서도 돈 많기로 소문난
대학이라 그런지 수업에 쓰라고 공짜로 ds를 나눠주거나 디카를 주기도 하고
학부 건물 내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컴퓨터의 성능도 어마어마 합니다 -ㅅ-;;(전부 블루레이 기능도...)
심지어는 지하에는 영화 상영관 비슷한 곳도 있어서 (일본에 3대 밖에없다는 영사기가 ㄷㄷ)
수업이나 자신이 만든 작품을 상영하는데 쓰입니다.
이외에도 ps3나 xbox wii와 같은 게임기도 구비되어있어(각 50대정도)
게임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은 실제로 게임을 해가면서 공부할 수도 있다죠 ...
직접 영상을 촬영해야 할 경우 사무실에 신청을 하면 카메라나 장비 같은 걸 빌려주기도 하는데요
개인적으론 구매하기 힘들 정도의 가격을 지닌 장비도 보입니다 -_-;;;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수업은 인턴쉽 크리에이티브 어쩌고 하는 수업인데요
매주 영상계에 유명한 감독이나 제작진 대표가 와서 세미나 같은 걸 하는 수업입니다.
가끔 애니 업계쪽에서도 와서 세미나를 하는데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게 지난주에 했던 수업이었습니다.
무려 그 유명하다던 애니플랙스 관계자들이 와서 세미나를 하더군요...
(최근 작품이라면 워킹이나 하늘의 소리 등을 프로듀스 했던 사람들이라던지...)
앞으로도 초대 건담 감독이나 애니 업계에서 꽤나 유명한 분들이 온다니
애니 오타쿠로서는 그저 기대할 따름입니다 'ㅁ'
하지만 역시 무엇보다 재밌느 건 부활동입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면 중학생이든 고등학생이든 대학생이든 학교에 많은 서클(부)가
존재하는데 실제로도 존재했었습니다 ㄷㄷ...
혹시나 하는 마음에 현시연과 같은 오타쿠 집단부는 없나 해서 찾아봤더니
현시연과 딱 닮은 부가 있더군요 ㅋㅋ
이름은 미디어 예술 문화 연구부인데 이건 그냥 형식상의 이름이고 실제론 오타쿠 집단입니다.
활동 내용 자체도 현시연이랑 판박이 -_-;;;
평소에는 부실에서 게임기로 게임하거나 컴퓨터로 애니보고 보드게임이나 프라모델
만화책 등을 보며 제각각 혹은 몇 명이서 시간을 때웁니다 -_-;;
그리고 가끔 합숙을 하는데 장소는 대부분 학교측에서 제공해주는 호텔에서...
학교 측 건물이라 신청만 하면 하루 100엔에 지낼 수 있는데요 컴퓨터는 물론이고
블루레이 플레이어나 프로젝터가 전부 구비되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ㅅ-;;
그리고 여름엔 여름 합숙이라고해서 바다나 산 같은데로 놀러간답니다 (작년엔 오키나와)
그리고 오타쿠들의 축제죠, 여름과 겨울 코미케도 물론 참전...
전 동인지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만 동인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직접 그려서 출전하기도 한다네요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이 리츠메이칸 대학엔 매년 두 번(4월 7월) 엄청 유명한 성우가 온다는 겁니다 -_-...
5년 전부터 있었던 행사라고 하는데 리츠메이칸을 졸업한 한 선배가 성우 업계에서 일하는지라
매년 두 번, 성우를 추천해서 행사를 한다더군요...
올해 4월에도 비와코 캠퍼스에서 했었습니다(무려 이노우에 마리나.)
리츠메이칸 학생이라면 500엔에 볼 수 있습니다 -ㅁ-;;
아쉽게도 올해 4월에는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고 지나가 버렸네요 OTL...
참고로 작년에는 미즈키 나나 2년 전에는 호리에 유이
3년 전에는 이스미 카나가 왓었다네용 ;ㅁ;
- 아무쪼록 대학생활은 시간 가는줄 모를 정도로 재밌습니다 -_-乃
일단 제가 좋아하는 영상(중에서도 애니메이션)학부(리츠메이칸 대학)라서 그런지
대부분 수업이 기본적으로 재밌습니다.
영상학부 답게 프로그래밍이나 영상 편집 기술등을 배우기 위해서 대부분 수업은
컴퓨터를 이용해서 진행하는데요, 리츠메이칸 자체가 일본 내에서도 돈 많기로 소문난
대학이라 그런지 수업에 쓰라고 공짜로 ds를 나눠주거나 디카를 주기도 하고
학부 건물 내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컴퓨터의 성능도 어마어마 합니다 -ㅅ-;;(전부 블루레이 기능도...)
심지어는 지하에는 영화 상영관 비슷한 곳도 있어서 (일본에 3대 밖에없다는 영사기가 ㄷㄷ)
수업이나 자신이 만든 작품을 상영하는데 쓰입니다.
이외에도 ps3나 xbox wii와 같은 게임기도 구비되어있어(각 50대정도)
게임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은 실제로 게임을 해가면서 공부할 수도 있다죠 ...
직접 영상을 촬영해야 할 경우 사무실에 신청을 하면 카메라나 장비 같은 걸 빌려주기도 하는데요
개인적으론 구매하기 힘들 정도의 가격을 지닌 장비도 보입니다 -_-;;;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수업은 인턴쉽 크리에이티브 어쩌고 하는 수업인데요
매주 영상계에 유명한 감독이나 제작진 대표가 와서 세미나 같은 걸 하는 수업입니다.
가끔 애니 업계쪽에서도 와서 세미나를 하는데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게 지난주에 했던 수업이었습니다.
무려 그 유명하다던 애니플랙스 관계자들이 와서 세미나를 하더군요...
(최근 작품이라면 워킹이나 하늘의 소리 등을 프로듀스 했던 사람들이라던지...)
앞으로도 초대 건담 감독이나 애니 업계에서 꽤나 유명한 분들이 온다니
애니 오타쿠로서는 그저 기대할 따름입니다 'ㅁ'
하지만 역시 무엇보다 재밌느 건 부활동입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면 중학생이든 고등학생이든 대학생이든 학교에 많은 서클(부)가
존재하는데 실제로도 존재했었습니다 ㄷㄷ...
혹시나 하는 마음에 현시연과 같은 오타쿠 집단부는 없나 해서 찾아봤더니
현시연과 딱 닮은 부가 있더군요 ㅋㅋ
이름은 미디어 예술 문화 연구부인데 이건 그냥 형식상의 이름이고 실제론 오타쿠 집단입니다.
활동 내용 자체도 현시연이랑 판박이 -_-;;;
평소에는 부실에서 게임기로 게임하거나 컴퓨터로 애니보고 보드게임이나 프라모델
만화책 등을 보며 제각각 혹은 몇 명이서 시간을 때웁니다 -_-;;
그리고 가끔 합숙을 하는데 장소는 대부분 학교측에서 제공해주는 호텔에서...
학교 측 건물이라 신청만 하면 하루 100엔에 지낼 수 있는데요 컴퓨터는 물론이고
블루레이 플레이어나 프로젝터가 전부 구비되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ㅅ-;;
그리고 여름엔 여름 합숙이라고해서 바다나 산 같은데로 놀러간답니다 (작년엔 오키나와)
그리고 오타쿠들의 축제죠, 여름과 겨울 코미케도 물론 참전...
전 동인지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만 동인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직접 그려서 출전하기도 한다네요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이 리츠메이칸 대학엔 매년 두 번(4월 7월) 엄청 유명한 성우가 온다는 겁니다 -_-...
5년 전부터 있었던 행사라고 하는데 리츠메이칸을 졸업한 한 선배가 성우 업계에서 일하는지라
매년 두 번, 성우를 추천해서 행사를 한다더군요...
올해 4월에도 비와코 캠퍼스에서 했었습니다(무려 이노우에 마리나.)
리츠메이칸 학생이라면 500엔에 볼 수 있습니다 -ㅁ-;;
아쉽게도 올해 4월에는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고 지나가 버렸네요 OTL...
참고로 작년에는 미즈키 나나 2년 전에는 호리에 유이
3년 전에는 이스미 카나가 왓었다네용 ;ㅁ;
- 아무쪼록 대학생활은 시간 가는줄 모를 정도로 재밌습니다 -_-乃
4. 리얼타임 애니메이션
일본와서 무엇보다 좋은건 역시 테레비에서 애니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지역마다 애니메이션 방영 일이 틀린데
교토 기준(칸사이)으로는
월요일 25쯤 = WORKING!! (요미우리 테레비)
목요일 25시쯤 = B형H계(KBS교토), 듀라라라(MBS)
토요일 25시쯤 = 엔젤 비츠, 케이온, 회장님은 메이드, 성흔의 케이서 - 전부 MBS
일요일 7시쯤 = 꿈색 파티시에(요미우리 테레비), 하트 캐치 프리큐어(아사히 테레비)
한국에서 애니를 볼 때에는 일본 전국을 기준으로 빠른 방영순으로 업로드 되는지라
월화수목금토일 거의 매일 애니를 볼 수 있는데요
일본 국내에서, 그것도 테레비로 본다면 지역마다 다르니 색다르네요...
새벽에 하는지라 혹시 못 본다고해도 예약기능이 있기에 마음편히 예약후 취침도 가능...
아무튼 좋습니다 -_-乃
일본와서 무엇보다 좋은건 역시 테레비에서 애니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지역마다 애니메이션 방영 일이 틀린데
교토 기준(칸사이)으로는
월요일 25쯤 = WORKING!! (요미우리 테레비)
목요일 25시쯤 = B형H계(KBS교토), 듀라라라(MBS)
토요일 25시쯤 = 엔젤 비츠, 케이온, 회장님은 메이드, 성흔의 케이서 - 전부 MBS
일요일 7시쯤 = 꿈색 파티시에(요미우리 테레비), 하트 캐치 프리큐어(아사히 테레비)
한국에서 애니를 볼 때에는 일본 전국을 기준으로 빠른 방영순으로 업로드 되는지라
월화수목금토일 거의 매일 애니를 볼 수 있는데요
일본 국내에서, 그것도 테레비로 본다면 지역마다 다르니 색다르네요...
새벽에 하는지라 혹시 못 본다고해도 예약기능이 있기에 마음편히 예약후 취침도 가능...
아무튼 좋습니다 -_-乃
5. 오덕질을 위한 환경
도쿄에 그 유명한 아키하바라가 있다면 칸사이 지방에는(오사카) 니혼바시가 있습니다.
교토에 살아도 사이인 역 기준으로 4,50분이면 니혼바시에 갈 수 있으니 편합니다.
니혼바시도 아키하바라와 마찬가지로 대로변을 기준으로 양 옆에 각종 상점들이 있고
그 뒤로 골목골목 상점이 있는 구조인데요.
K-BOOKS를 비롯하여 아니메이트, 토라노아나 멜론북스, 게이머즈, 코토부키야 와 같은
메이저 상점은 물론, 전파계 상점이나 각종 중고샾도 즐비하니 주말과 같이 한가할 경우에는
니혼바시에서 자주 서식하곤 합니다.
솔직히 아니메이트와 같은 곳에서 블루레이나 DVD 같은 걸 구매하면 100% 정가로 구매하기
때문에 비쌉니다만 대부분 중고를 노리고 가는 거기에 가격도 정말 착합니다;;
신품의 경우, 아마존이 대부분 2,3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기에 아마존에서의 구입이 유리.
도쿄에 그 유명한 아키하바라가 있다면 칸사이 지방에는(오사카) 니혼바시가 있습니다.
교토에 살아도 사이인 역 기준으로 4,50분이면 니혼바시에 갈 수 있으니 편합니다.
니혼바시도 아키하바라와 마찬가지로 대로변을 기준으로 양 옆에 각종 상점들이 있고
그 뒤로 골목골목 상점이 있는 구조인데요.
K-BOOKS를 비롯하여 아니메이트, 토라노아나 멜론북스, 게이머즈, 코토부키야 와 같은
메이저 상점은 물론, 전파계 상점이나 각종 중고샾도 즐비하니 주말과 같이 한가할 경우에는
니혼바시에서 자주 서식하곤 합니다.
솔직히 아니메이트와 같은 곳에서 블루레이나 DVD 같은 걸 구매하면 100% 정가로 구매하기
때문에 비쌉니다만 대부분 중고를 노리고 가는 거기에 가격도 정말 착합니다;;
신품의 경우, 아마존이 대부분 2,3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기에 아마존에서의 구입이 유리.
6. 기타 잡담
일본에서 제일 해보고 싶었던게 성우 관련 이벤트에 참가하는 거였는데요.
마침 6월 13일에 오사카 ZEEP에서 스피어(성우 유닛, 맴버는 토요사키 아키, 타카가키 아야
히, 토마츠 하루카, 코토부키 미나코)의 라이브 이벤트가 한다길래 약 1만엔 정도에
티켓도 구매 -_-乃
제일 아쉬웠던게 작년 12월 29일날 했던 케이온 라이브 이벤트에 못 갔던 거였는데
2기를 하고있는 현 시점에서 두번째 라이브 이벤트를 개최한다면 꼭 갈겁니다 -_-
일본에서 제일 해보고 싶었던게 성우 관련 이벤트에 참가하는 거였는데요.
마침 6월 13일에 오사카 ZEEP에서 스피어(성우 유닛, 맴버는 토요사키 아키, 타카가키 아야
히, 토마츠 하루카, 코토부키 미나코)의 라이브 이벤트가 한다길래 약 1만엔 정도에
티켓도 구매 -_-乃
제일 아쉬웠던게 작년 12월 29일날 했던 케이온 라이브 이벤트에 못 갔던 거였는데
2기를 하고있는 현 시점에서 두번째 라이브 이벤트를 개최한다면 꼭 갈겁니다 -_-
P.S 블로그에 정말 글 쓰고 싶었습니다 ㅠㅠ...
P.S 2 인터넷을 두 달 못쓰니 죽겠더군요 아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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