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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일상다반사 | 5 ARTICLE FOUND

  1. 2010/01/24 솔직한 말. (31)
  2. 2009/07/19 새로운 마음 가짐... (36)
  3. 2009/07/13 인생 뭐 있겠습니까 -ㅅ-;; (26)
  4. 2009/03/14 지름을 지름으로 이긴다. (20)
  5. 2009/03/07 3월 7일 토요일 11:43분 (12)

솔직한 말.

일상다반사 2010/01/24 22:49
↑ 합격자 명단...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 쓰는군요 -ㅅ-;;(너무 오랫만에 글을 쓰는거라 보시는 분이 계실지 의심스럽습니다..)

작년 말에는 시험이다 뭐다, 대학 원서 제출이다 뭐다 해서 정신도 없고

요즘엔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서 정말이지 암담한 생활이네요 -_-

중요한 진로인 만큼 블로그 정도야 몇 개월 쉬더라도 딱 집중해서 하자는 생각에

블로그고 자막이고 뭐고 다 접고 2,3개월간 공부만 했었습니다...

항상 블로그를 보고 있었습니다만 뭐라 댓글 남기기도 그렇고 글을 남기기도 그렇고 해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글을 쓰는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도 대학 발표가 진행중이기에 매우 조심스럽게 글을...

각설하고 현황을 말씀드리자면 지원했던 대학들은 대부분 처참하게 떨어지고

돌아오는 화요일(26일)날 한 곳과 3월 초에 발표가 한 군데 더 있습니다아...

그래서 우선은 이렇게 글만 남기고 대학이 합격 하는데로 다시 블로그 활동을 시작 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합격해도 우선적으로 자막은  시기상 애매한지라(출국 준비에 입학 수속에 준비할게 많아서...)

4월 초부터 조심스레 해 볼 생각입니다...

일본쪽은 개학이 4월이기 때문에 4월이 되어도 초반 1, 2화 정도는 늦어질거라 예상 됩니다만...

그리고 자막을 시작했다고 하면 지난번처럼 1주일에 대량으로 10개 정도가 아닌

2개나 3개 정도로 줄이고 일본 쪽에서의 생활 등을 블로그에 올릴 계획입니다...

가급적이면 지금처럼 애니와 같은 취미 쪽으로 올리고 싶습니다...



- 대략적인 계획은 이렇습니다...



하하, 그래도 전부 떨어진다면이야 다시 한국에서 1년을 더 준비하겠지만요 OTL...



아무튼 갑작스레 자막도 중단하고 잠수탄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_ _)

그럼 조만간 뵙겠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예전 분들이 보신다면 따끔한 충고든 뭐든 댓글 남겨 주십시오!



P.S 아무튼 합격만 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 2010.02.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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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0

리츠메이칸 대학은 합격했지만 지난번에 지원한 사이타마대학이 내일 모래 시험이므로...

전 보러 떠나겠습니다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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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쓴지도 좀 되고 부품이 이것저것 고장나서 바꾼...[탕]

- 역시 쿼드코어라 그런지 아주 날라다니는군요 -_-乃

- 특성상 컴퓨터를 할 때 창이나 작업을 동시에 상당히 여러 개를 하는데

전에 쓰던 코어 2 듀어보다 훨씬 더 빠른 성능 -ㅁ-...

거기에 전력 소모는 적고 발열도 적은!       ...  그거슨 진리 -ㅁ-乃

- 쿼드로 바꾼 김에 램도 1gb x 4개로 교체.

- 그래픽 카드는 전에 쓰던데로 8800GTS로 (이것도 매우 과분...)




뭐, 요즘 안 좋은 일도 있었고 장염으로 근 1주일을 집에 있었더니

기분이 우중충...( + 장마)

기분 전환이나 할 겸 컴퓨터를 조립했는데 아주 날라다니네요 'ㅁ'//

네, 요즘 이러고 놉니다 -_-






P.S 오늘 새벽에 전장의 발큐리아 예정대로 냅니다.

P.S 2 다음 타겟은 건프라인 '프톨레마이오스'가 되겠심다...

P.S 3 JLPT 성적이 나왔는데 가뿐히 합격이더군용...

점수 공개는 안 하겠지만 일단 300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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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만성 장염에 걸려 주말엔 다 낮겠지 하고 참고 있었는데

점점 심해지면서 급기야 탈수로 넉다운...

병원에서 닝겔 맞으면서 꼬박 3일을 누어 있었네용 -_-....


제가 보기엔 요즘 더워서 밖에서 시도 때도 없이 사먹은 테이크 아웃 커피 등이

원인인 것 같더군용 =ㅁ=...

뉴스에서도 무슨 돈 만지는 손으로 얼음 퍼줘서 균 어쩌고 하던데

아마 그거인 것 같습니다 -_-

가족이랑 다르게 먹은 거라곤 커피 같은 아이스 음료 뿐이었으니 ㅡㅡ...

장염이란게 배만 아픈게 아니라 발열까지 동반해서 그런지

몸살 + 장염의 2단 크리를 맞은 느낌이네요..

일단 집으로 복귀를 해서 5일 동안 못 먹었던(먹고 싶었던) 냉면이나

그런 걸 먹으며 회복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100% 나은게 아닌지라...

아무쪼록 아무리 늦어도 이번 주에는 전부 나아서 발큐리아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아...

몇 개월만에 다시 시작하는 거라 평소 하던 시간보다 늦어질 수 있는데

내는데는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아 'ㅁ'//

이번 주에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 _ _)....





P.S ....라며 화장실을 달려가야 하는 이 비참함.... OTL

P.S2 장염이나 식중독 조심합시다 -ㅅ-!!! 걸리면 정말 죽음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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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상단의 화살표를 누르시면 다음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름신이 강림하신 걸 참으면 병난다죠 -_-;;;

그러므로 가차 없이 지릅니다아 ~_~...

이번에 지른 것은 무려 소니의 P15!!!!!!!!!!

넷북 주제에 가격은 159만원, 하지만 그만한 값어치는 한다고 자기 암시를 걸고 있슴다...

다른 넷북가는 타의 추종을 불가하는 8인치에 1600x600 해상도.

거기에 쓰기 편한한 훌륭한 키보드에 무게는 무려 600g가 안 한다죠 -_-;;;

거기에 아톰 시피유에 ssd를 달고 나와서 제로스핀들...

즉 컴터에서 팬 하나 없다는 겁니다... ( = 소음 제로)

예전에 쓰던 TZ90도 일본에서 오너메이드로 주문해 약 1년 7개월 동안 잘 쓰고 있었습니다만

역시나 신제품이 나오니 흔들리는 건 마찬가지네용...

거기에 '소빠'라고 자칭하기에 주저없이 인터넷 - 장바구니 - 결제;

뭐, 그냥 그렇다구욤...;;

그리고 사진 중에 첫사랑한정 만화책과 기타 등등이 있는데 이것이 엄청난 것을 의미합니다!

제가 4월에 할 작품(티어즈 투 티아라, 전장의 발큐리아, 첫사랑 한정)은 이미 마스터 'ㅅ'b

거기에 만화책과 비교 해 봤을때의 P15의 사이즈...

이 글의 카테고리가 일상 다반사인 만큼 그냥 몇 자 적어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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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피곤해서 그냥 자 버린지라 지금 철완버디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쉐어쪽에는 풀리지 않았고 니코동에서도 1시간 전엔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더군요 =ㅅ=;;

그리고 오늘 니코동 채널에서 캔디보이 6화 선행방송해서 다운받는데 필요한

315엔을 결제하기 위해 카드를 들었습니다만 visa카드임에도 불구하고

안 되는걸 보면 국내 카드는 안 먹히는 모양 -_-;;;

지금부터 그냥 기다리다가 나오는 순서대로 자막제작 들어가겠습니다 ㅡ,.ㅡ;;

예상 순서)

마리미테 - 철완버디 - 캔디보이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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