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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BY 사치코.

BLOG ARTICLE 일상다반사 | 7 ARTICLE FOUND

  1. 2010/05/26 약2개월 만에 인터넷 개통 ㅡㅡ...&그리고 잡담 (8)
  2. 2010/03/13 드디어 출국 준비 완료군요 (15)
  3. 2010/01/24 솔직한 말. (34)
  4. 2009/07/19 새로운 마음 가짐... (36)
  5. 2009/07/13 인생 뭐 있겠습니까 -ㅅ-;; (26)
  6. 2009/03/14 지름을 지름으로 이긴다. (20)
  7. 2009/03/07 3월 7일 토요일 11:43분 (12)

정말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사치코입니다...


당췌 3월 28일날 입국해서 두달 되기 이틀 전에 인터넷이 개통되는군요...

신청하면 당일이나 하루만에 오는 한국 인터넷 회사랑은 전혀 다른 -_-;;

4월에 자막질을 시작하겠다던 예정은...


그래도 캠퍼스 내에서는 무료로 인터넷을 쓸 수 있어서

간단하게라도 블로그에 글이라도 남길까 했는데

학교 인터넷으로만 하기에는 너무나도 제약적인 시간과 집에오면 전혀 할 수 없다는 불안감 때문에

블로그가 있던 것 조차 잊어버리고 지내자 싶어서 거의 두달동안 방치해뒀습니다 -ㅁ-


대략적인 흐름으론...



- 3월 28일

입국.


- 3월 29일 ~ 4월 7일

신입생 설명회 등등..


- 4월 3일 ~ 4월 31일

외국인 등록, 구좌 계설, 카드 만들기, 국민건강보험 가입

휴대폰 개통, 인터넷 신청(빅카메라에서) 등등...


- 4월 31일 ~ 현재

생활에 필요한 전자제품이나 생활용품 구입

입학 하자마자 몰려오는 과제 폭풍 등등...



엊그제 일본 온 거 같은데 벌써 두달이 되어가는 걸 보니 시간 참 빠릅니다 -_-;;;

그리고 일본이란 나라 자체가 겉 모습이나 내면이나 한국과 별 다를게 없는 나라인지라

딱히 쓸 것도 없다지만 두달동안 살면서 느낀 걸 몇 자 적어보자면....(칸사이 기준)




1. 교통비

다른 지역도 대부분 마찬가지입니다만 교토의 경우, 시 버스의 경우엔 균일 금액으로 한 번

탑승시 220엔입니다.

물론 110엔 순환버스나 간 거리만큼 돈을 내는 버스도 있습니다만

대부분 사람들이 220엔짜리 시 버스를 이용.

220엔이면 지금 환율이면 거의 2600원이군요...

게다가 환승 불가.

그래도 500엔으로 교토 시버스를 하루종일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버스 카드나 기타 등등

여러가지 카드는 있습니다만 처음엔 하루 500엔 x 30일 = 15000엔(약 18만원)이나

교통비를 써야하나 솔직히 걱정했었습니다.

그런데 무려 정기권이라는게 있더군요...

말그대로 정기적으로 티켓을 끊어서 탈 수 있다는 건데 그 가격이 경의로웠습니다.

제가 이용하느 정기권의 경우에는 학생할인 정기권인데요,

학생증과 같은 학생이라는 걸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만 있으면 발급 가능합니다.

가격은 한달에 7980엔으로 교토 시버스라면 무제한입니다.

(가쿠슈인이나 아라시야마 와 같은 교외지역 제외)


- 매번 돈 내고 타면 정말 비싼 금액인데 정기권으로 타고다닐 경우 한국과 거의

비슷한 금액...


전철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정기권이 있다고 하나 전철은 안 타므로 패스...

(주말에 교토 - 니혼바시로는 자주 갑니다... - 한큐선 590엔)




2. 통신 부분

우선, 한국 요금(휴대폰, 인터넷 등)에 비해 월등히 비싸게 느껴집니다 ㅡㅡ...

게다가 통화 품질이 구립니다 OTL...

제가 일본 3대 통신사중에서 품질이 제일 구리다는 소프트뱅크에 가입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만

일본 휴대폰 자체가 지하나 지하철(달리는 중) 등에서는 안테나가 안잡힙니다 -_-;;

이건 도코모나 AU 소뱅 3사의 공통점이더군요...

요금으로 보면 어떻게 보면 한국과 비슷한데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요금이 나옵니다...

제가 휴대폰을 최신기종(10만엔)짜리로 소뱅 2년(26개월) 약정 + 학생 할인으로 구매한 결과

대략 매달 1만엔 정도가 나온다는 계산이...

우선...

단말기 값 = 매달 3980엔

인터넷 무제한 요금 = 4410엔

이 통신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네요.

부수적으론

인터넷 기본요금 = 490엔

기본요금 = 980엔 정도가 있겠네요

즉 통화나 메일을 전혀 안 쓴 상태에서도 단말기 할부값 포함으로 9860엔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학생 할인을 받으면...

기본요금 980엔이 2년간 무료

매달(2년간) 통화요금이나 각종 서비스(gps나 음악 다운로드 등등...)에서 -2000엔.

인터넷 무제한 플랜 가입시 메일은 무제한 사용가능.


즉 통화를 2000엔 이내로 쓰고 메일은 마구 쓴다고 했을 시

매달 9000엔 정도가 나오겠네요. (약 10만원)

한국에 있을 당시에는 lgt로 인터넷 2기가 무제한 + 단말기 할부값 + 통화료로 7만원 정도였으니

어떻게 보면 비슷하고 어떻게 보면 비싸고...

혹 인터넷 같은 걸 안쓰신다 하시는 분은 훨씬 싸게 이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3. 대학생활

일단 제가 좋아하는 영상(중에서도 애니메이션)학부(리츠메이칸 대학)라서 그런지

대부분 수업이 기본적으로 재밌습니다.

영상학부 답게 프로그래밍이나 영상 편집 기술등을 배우기 위해서 대부분 수업은

컴퓨터를 이용해서 진행하는데요, 리츠메이칸 자체가 일본 내에서도 돈 많기로 소문난

대학이라 그런지 수업에 쓰라고 공짜로 ds를 나눠주거나 디카를 주기도 하고

학부 건물 내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컴퓨터의 성능도 어마어마 합니다 -ㅅ-;;(전부 블루레이 기능도...)

심지어는 지하에는 영화 상영관 비슷한 곳도 있어서 (일본에 3대 밖에없다는 영사기가 ㄷㄷ)

수업이나 자신이 만든 작품을 상영하는데 쓰입니다.

이외에도 ps3나 xbox wii와 같은 게임기도 구비되어있어(각 50대정도)

게임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은 실제로 게임을 해가면서 공부할 수도 있다죠 ...

직접 영상을 촬영해야 할 경우 사무실에 신청을 하면 카메라나 장비 같은 걸 빌려주기도 하는데요

개인적으론 구매하기 힘들 정도의 가격을 지닌 장비도 보입니다 -_-;;;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수업은 인턴쉽 크리에이티브 어쩌고 하는 수업인데요

매주 영상계에 유명한 감독이나 제작진 대표가 와서 세미나 같은 걸 하는 수업입니다.

가끔 애니 업계쪽에서도 와서 세미나를 하는데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게 지난주에 했던 수업이었습니다.

무려 그 유명하다던 애니플랙스 관계자들이 와서 세미나를 하더군요...

(최근 작품이라면 워킹이나 하늘의 소리 등을 프로듀스 했던 사람들이라던지...)

앞으로도 초대 건담 감독이나 애니 업계에서 꽤나 유명한 분들이 온다니

애니 오타쿠로서는 그저 기대할 따름입니다 'ㅁ'




하지만 역시 무엇보다 재밌느 건 부활동입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면 중학생이든 고등학생이든 대학생이든 학교에 많은 서클(부)가

존재하는데 실제로도 존재했었습니다 ㄷㄷ...

혹시나 하는 마음에 현시연과 같은 오타쿠 집단부는 없나 해서 찾아봤더니

현시연과 딱 닮은 부가 있더군요 ㅋㅋ

이름은 미디어 예술 문화 연구부인데 이건 그냥 형식상의 이름이고 실제론 오타쿠 집단입니다.

활동 내용 자체도 현시연이랑 판박이 -_-;;;

평소에는 부실에서 게임기로 게임하거나 컴퓨터로 애니보고 보드게임이나 프라모델

만화책 등을 보며 제각각 혹은 몇 명이서 시간을 때웁니다 -_-;;

그리고 가끔 합숙을 하는데 장소는 대부분 학교측에서 제공해주는 호텔에서...

학교 측 건물이라 신청만 하면 하루 100엔에 지낼 수 있는데요 컴퓨터는 물론이고

블루레이 플레이어나 프로젝터가 전부 구비되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ㅅ-;;

그리고 여름엔 여름 합숙이라고해서 바다나 산 같은데로 놀러간답니다 (작년엔 오키나와)

그리고 오타쿠들의 축제죠, 여름과 겨울 코미케도 물론 참전...

전 동인지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만 동인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직접 그려서 출전하기도 한다네요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이 리츠메이칸 대학엔 매년 두 번(4월 7월) 엄청 유명한 성우가 온다는 겁니다 -_-...

5년 전부터 있었던 행사라고 하는데 리츠메이칸을 졸업한 한 선배가 성우 업계에서 일하는지라

매년 두 번, 성우를 추천해서 행사를 한다더군요...

올해 4월에도 비와코 캠퍼스에서 했었습니다(무려 이노우에 마리나.)

리츠메이칸 학생이라면 500엔에 볼 수 있습니다 -ㅁ-;;

아쉽게도 올해 4월에는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고 지나가 버렸네요 OTL...

참고로 작년에는 미즈키 나나 2년 전에는 호리에 유이

3년 전에는 이스미 카나가 왓었다네용 ;ㅁ;



 - 아무쪼록 대학생활은 시간 가는줄 모를 정도로 재밌습니다 -_-乃


4. 리얼타임 애니메이션

일본와서 무엇보다 좋은건 역시 테레비에서 애니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지역마다 애니메이션 방영 일이 틀린데

교토 기준(칸사이)으로는

월요일 25쯤     =  WORKING!! (요미우리 테레비)

목요일 25시쯤  =  B형H계(KBS교토), 듀라라라(MBS)

토요일 25시쯤  =  엔젤 비츠, 케이온, 회장님은 메이드, 성흔의 케이서 - 전부 MBS

일요일 7시쯤   =  꿈색 파티시에(요미우리 테레비), 하트 캐치 프리큐어(아사히 테레비)



한국에서 애니를 볼 때에는 일본 전국을 기준으로 빠른 방영순으로 업로드 되는지라

월화수목금토일 거의 매일 애니를 볼 수 있는데요

일본 국내에서, 그것도 테레비로 본다면 지역마다 다르니 색다르네요...

새벽에 하는지라 혹시 못 본다고해도 예약기능이 있기에 마음편히 예약후 취침도 가능...

아무튼 좋습니다 -_-乃




5. 오덕질을 위한 환경

도쿄에 그 유명한 아키하바라가 있다면 칸사이 지방에는(오사카) 니혼바시가 있습니다.

교토에 살아도 사이인 역 기준으로 4,50분이면 니혼바시에 갈 수 있으니 편합니다.

니혼바시도 아키하바라와 마찬가지로 대로변을 기준으로 양 옆에 각종 상점들이 있고

그 뒤로 골목골목 상점이 있는 구조인데요.

K-BOOKS를 비롯하여 아니메이트, 토라노아나 멜론북스, 게이머즈, 코토부키야 와 같은

메이저 상점은 물론, 전파계 상점이나 각종 중고샾도 즐비하니 주말과 같이 한가할 경우에는

니혼바시에서 자주 서식하곤 합니다.

솔직히 아니메이트와 같은 곳에서 블루레이나 DVD 같은 걸 구매하면 100% 정가로 구매하기

때문에 비쌉니다만 대부분 중고를 노리고 가는 거기에 가격도 정말 착합니다;;

신품의 경우, 아마존이 대부분 2,3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기에 아마존에서의 구입이 유리.



6. 기타 잡담

일본에서 제일 해보고 싶었던게 성우 관련 이벤트에 참가하는 거였는데요.

마침 6월 13일에 오사카 ZEEP에서 스피어(성우 유닛, 맴버는 토요사키 아키, 타카가키 아야

히, 토마츠 하루카, 코토부키 미나코)의 라이브 이벤트가 한다길래 약 1만엔 정도에

티켓도 구매 -_-乃




제일 아쉬웠던게 작년 12월 29일날 했던 케이온 라이브 이벤트에 못 갔던 거였는데

2기를 하고있는 현 시점에서 두번째 라이브 이벤트를 개최한다면 꼭 갈겁니다 -_-




P.S 블로그에 정말 글 쓰고 싶었습니다 ㅠㅠ...

P.S 2 인터넷을 두 달 못쓰니 죽겠더군요 아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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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합격과 더불어 레오팔레스를 통해 방도 구했고 이제 비자만 나오면 다 끝나네요.

비행기 표도 편도로 끊어놓은 상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기가 제가 2년동안 살 집 *-_-*

집 앞에서 버스를 타고 한 번 갈아타면 학교까지 갈 수 있는 위치고 주변에 니시오지역도 있어서

지리적으론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한달 5.5만엔)

무엇보다 니시오지 역이 교토역과 한 정거장 거리이기 때문에 교통도 괜찮구요.

이제 남은 건 지금까지 질러댔던 아니메 굿즈나 박스로 정리해서 택배로 배송하면...[퍽]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너스로 레오팔레스 계약서...

계약하고 서비스로 괌에있는 리조트 2박3일 무료 이용권을 받긴 받았는데

제가 살면서 괌에 갈 일이 있나 싶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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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말.

일상다반사 2010/01/24 22:49
↑ 합격자 명단...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 쓰는군요 -ㅅ-;;(너무 오랫만에 글을 쓰는거라 보시는 분이 계실지 의심스럽습니다..)

작년 말에는 시험이다 뭐다, 대학 원서 제출이다 뭐다 해서 정신도 없고

요즘엔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서 정말이지 암담한 생활이네요 -_-

중요한 진로인 만큼 블로그 정도야 몇 개월 쉬더라도 딱 집중해서 하자는 생각에

블로그고 자막이고 뭐고 다 접고 2,3개월간 공부만 했었습니다...

항상 블로그를 보고 있었습니다만 뭐라 댓글 남기기도 그렇고 글을 남기기도 그렇고 해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글을 쓰는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도 대학 발표가 진행중이기에 매우 조심스럽게 글을...

각설하고 현황을 말씀드리자면 지원했던 대학들은 대부분 처참하게 떨어지고

돌아오는 화요일(26일)날 한 곳과 3월 초에 발표가 한 군데 더 있습니다아...

그래서 우선은 이렇게 글만 남기고 대학이 합격 하는데로 다시 블로그 활동을 시작 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합격해도 우선적으로 자막은  시기상 애매한지라(출국 준비에 입학 수속에 준비할게 많아서...)

4월 초부터 조심스레 해 볼 생각입니다...

일본쪽은 개학이 4월이기 때문에 4월이 되어도 초반 1, 2화 정도는 늦어질거라 예상 됩니다만...

그리고 자막을 시작했다고 하면 지난번처럼 1주일에 대량으로 10개 정도가 아닌

2개나 3개 정도로 줄이고 일본 쪽에서의 생활 등을 블로그에 올릴 계획입니다...

가급적이면 지금처럼 애니와 같은 취미 쪽으로 올리고 싶습니다...



- 대략적인 계획은 이렇습니다...



하하, 그래도 전부 떨어진다면이야 다시 한국에서 1년을 더 준비하겠지만요 OTL...



아무튼 갑작스레 자막도 중단하고 잠수탄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_ _)

그럼 조만간 뵙겠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예전 분들이 보신다면 따끔한 충고든 뭐든 댓글 남겨 주십시오!



P.S 아무튼 합격만 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 2010.02.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010.02.20

리츠메이칸 대학은 합격했지만 지난번에 지원한 사이타마대학이 내일 모래 시험이므로...

전 보러 떠나겠습니다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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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쓴지도 좀 되고 부품이 이것저것 고장나서 바꾼...[탕]

- 역시 쿼드코어라 그런지 아주 날라다니는군요 -_-乃

- 특성상 컴퓨터를 할 때 창이나 작업을 동시에 상당히 여러 개를 하는데

전에 쓰던 코어 2 듀어보다 훨씬 더 빠른 성능 -ㅁ-...

거기에 전력 소모는 적고 발열도 적은!       ...  그거슨 진리 -ㅁ-乃

- 쿼드로 바꾼 김에 램도 1gb x 4개로 교체.

- 그래픽 카드는 전에 쓰던데로 8800GTS로 (이것도 매우 과분...)




뭐, 요즘 안 좋은 일도 있었고 장염으로 근 1주일을 집에 있었더니

기분이 우중충...( + 장마)

기분 전환이나 할 겸 컴퓨터를 조립했는데 아주 날라다니네요 'ㅁ'//

네, 요즘 이러고 놉니다 -_-






P.S 오늘 새벽에 전장의 발큐리아 예정대로 냅니다.

P.S 2 다음 타겟은 건프라인 '프톨레마이오스'가 되겠심다...

P.S 3 JLPT 성적이 나왔는데 가뿐히 합격이더군용...

점수 공개는 안 하겠지만 일단 300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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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만성 장염에 걸려 주말엔 다 낮겠지 하고 참고 있었는데

점점 심해지면서 급기야 탈수로 넉다운...

병원에서 닝겔 맞으면서 꼬박 3일을 누어 있었네용 -_-....


제가 보기엔 요즘 더워서 밖에서 시도 때도 없이 사먹은 테이크 아웃 커피 등이

원인인 것 같더군용 =ㅁ=...

뉴스에서도 무슨 돈 만지는 손으로 얼음 퍼줘서 균 어쩌고 하던데

아마 그거인 것 같습니다 -_-

가족이랑 다르게 먹은 거라곤 커피 같은 아이스 음료 뿐이었으니 ㅡㅡ...

장염이란게 배만 아픈게 아니라 발열까지 동반해서 그런지

몸살 + 장염의 2단 크리를 맞은 느낌이네요..

일단 집으로 복귀를 해서 5일 동안 못 먹었던(먹고 싶었던) 냉면이나

그런 걸 먹으며 회복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100% 나은게 아닌지라...

아무쪼록 아무리 늦어도 이번 주에는 전부 나아서 발큐리아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아...

몇 개월만에 다시 시작하는 거라 평소 하던 시간보다 늦어질 수 있는데

내는데는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아 'ㅁ'//

이번 주에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 _ _)....





P.S ....라며 화장실을 달려가야 하는 이 비참함.... OTL

P.S2 장염이나 식중독 조심합시다 -ㅅ-!!! 걸리면 정말 죽음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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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상단의 화살표를 누르시면 다음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름신이 강림하신 걸 참으면 병난다죠 -_-;;;

그러므로 가차 없이 지릅니다아 ~_~...

이번에 지른 것은 무려 소니의 P15!!!!!!!!!!

넷북 주제에 가격은 159만원, 하지만 그만한 값어치는 한다고 자기 암시를 걸고 있슴다...

다른 넷북가는 타의 추종을 불가하는 8인치에 1600x600 해상도.

거기에 쓰기 편한한 훌륭한 키보드에 무게는 무려 600g가 안 한다죠 -_-;;;

거기에 아톰 시피유에 ssd를 달고 나와서 제로스핀들...

즉 컴터에서 팬 하나 없다는 겁니다... ( = 소음 제로)

예전에 쓰던 TZ90도 일본에서 오너메이드로 주문해 약 1년 7개월 동안 잘 쓰고 있었습니다만

역시나 신제품이 나오니 흔들리는 건 마찬가지네용...

거기에 '소빠'라고 자칭하기에 주저없이 인터넷 - 장바구니 - 결제;

뭐, 그냥 그렇다구욤...;;

그리고 사진 중에 첫사랑한정 만화책과 기타 등등이 있는데 이것이 엄청난 것을 의미합니다!

제가 4월에 할 작품(티어즈 투 티아라, 전장의 발큐리아, 첫사랑 한정)은 이미 마스터 'ㅅ'b

거기에 만화책과 비교 해 봤을때의 P15의 사이즈...

이 글의 카테고리가 일상 다반사인 만큼 그냥 몇 자 적어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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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피곤해서 그냥 자 버린지라 지금 철완버디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쉐어쪽에는 풀리지 않았고 니코동에서도 1시간 전엔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더군요 =ㅅ=;;

그리고 오늘 니코동 채널에서 캔디보이 6화 선행방송해서 다운받는데 필요한

315엔을 결제하기 위해 카드를 들었습니다만 visa카드임에도 불구하고

안 되는걸 보면 국내 카드는 안 먹히는 모양 -_-;;;

지금부터 그냥 기다리다가 나오는 순서대로 자막제작 들어가겠습니다 ㅡ,.ㅡ;;

예상 순서)

마리미테 - 철완버디 - 캔디보이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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