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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BY 사치코.

BLOG ARTICLE 건담 더블오 시즌2 | 27 ARTICLE FOUND

  1. 2009/03/29 건담 더블오 시즌2 25화 자막(238th) (21)
  2. 2009/03/22 건담 더블오 시즌2 24화 자막(231st) (20)
  3. 2009/03/15 건담 더블오 시즌2 23화 자막(224th) (24)
  4. 2009/03/08 건담 더블오 시즌2 22화 자막(217th) (24)
  5. 2009/03/01 건담 더블오 시즌2 21화 자막(210th) (18)
  6. 2009/02/22 건담 더블오 시즌2 20화 자막(203rd) (24)
  7. 2009/02/15 건담 더블오 시즌2 19화 자막(195th) (25)
  8. 2009/02/08 건담 더블오 시즌2 18화 자막(189th) (42)
  9. 2009/02/01 건담 더블오 시즌2 17화 자막(181st) (38)
  10. 2009/01/25 건담 더블오 시즌2 16화 자막(174th) (18)
  11. 2009/01/18 건담 더블오 시즌2 15화 자막(166th) (20)
  12. 2009/01/11 건담 더블오 시즌2 14화 자막(158th) (6)
  13. 2008/12/28 건담 더블오 시즌2 13화 자막(146th) (2)
  14. 2008/12/21 건담 더블오 시즌2 12화 자막(137th) (8)
  15. 2008/12/16 2009년 1월 신작 애니메이션 예정작 (4)
  16. 2008/12/14 건담 더블오 시즌2 11화 자막(129th) (4)
  17. 2008/12/07 건담 더블오 시즌2 10화 자막(121th) (2)
  18. 2008/11/30 건담 더블오 시즌2 9화 자막 (6)
  19. 2008/11/23 건담 더블오 시즌2 8화 자막
  20. 2008/11/16 건담 더블오 시즌2 7화 자막
  21. 2008/11/10 10월 신작 애니메이션 감상평(상반기 ver.) (4)
  22. 2008/11/09 건담 더블오 시즌2 6화 자막 (2)
  23. 2008/11/02 건담 더블오 시즌2 5화 자막
  24. 2008/10/26 건담 더블오 시즌2 4화 자막 (6)
  25. 2008/10/19 건담 더블오 시즌2 3화 자막
  26. 2008/10/12 건담 더블오 시즌2 2화 자막
  27. 2008/10/05 건담 더블오 시즌2 1화 자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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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감동이군요;;

- 리본즈와 싸울 때 뒤에 구세대 건담으로 싸우는 건 좀 웃겼지만 전체적으론 굳이군요;;;

- 거기에 지금까지 등장했던 캐릭터들도 거의 빼놓지 않고 마지막까지 이끌고 간

제작진들에게도 박수를...

- 1기 때부터 50화 였습니다만 50화도 금방 끝나버리네요;;

- 25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ㅁ'//

- 그럼 마지막으로 즐감되시길...




- 자막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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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마지막 화만 남겨두고 끝났군요...

- 이렇게 몰입감 있게 본 애니도 없었는데... 역시 건담은 굳 -_-b

- 그리고 마지막 화만 남아서 그런지 전부 해결되고 리본즈만 남았군요...

- 뭐, 애니라면 리본즈가 죽는 건 당연하겠지만 그 과정이 궁금해지네요

- 어차피 우리의 무안단물인 GN 입자면 끝이겠지만...[탕]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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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간만에 시원시원한 액션 -_-b

- 화이트 앨범에서 쌓인 채증이 싹 내려가는 느낌;;

- 거기에 슬슬 마무리로 들어가는 것 같은 전개도 굳 -_-b

- 그리고 각자의 원수 구도? 캐릭터들도 끝까지 놓치지 않고 잘 표현해 준 것 같고...

암튼 굳굳 베리 굳 -_-乃



- 자막은 그냥 받으셔도 상관 없지만 영상 받으실 때 만큼은

댓글 한 줄 부탁드리겠습니다. ( _ _)




- 자막 지적자 : Siris 님

- 2009.03.21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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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더블오 시즌2 23화 다운로드
[512x288]
[x264]
[39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24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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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화도 아주 최고였습니다...

- 한동한 듣던 BGM 'COUNTER STRIKE'인가 라는 노래도 다시 등장하고...

- 건담 시즌1 록온 vs 서세스 신에서 나왔었죠...

- 아무튼 그것도 그렇고 투모로우인가 하는 삽입곡도 훌륭하고...

그 분위기에 맞는 전투 신도 훌륭하고...

- 아무튼 결론은 굳입니다 굳 乃



- 자막 지적자 : Siris 님

- 2009.03.09 (05:31)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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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더블오 시즌2 22화 다운로드
[512x288]
[x264]
[39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17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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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가족이랑 모처럼 외식하고 오늘 늦었군요 (츄릅)

- 뭐 맛있는거 먹었으니 전 좋지만 *-_-*;;

- 그건 그렇고 이번 화도 거의 대박 수준이군요...

- 루이스도 결국엔 일을 저질렀고, 그라함과 세츠나도 생각치 못 했던 모습으로 만났고...

- 거기에 베이더 소재 일도 그렇고.. 왕류밍도... OTL...

- 네나나 왕류밍은 좀 아쉽네요...;;

- 건담은 고화질이 있었으니 고화질로 빅파이~



- 자막 지적자 : 산달폰 님

- 2009.03.09 (05:55)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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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더블오 시즌2 21화 다운로드
[1280x720]
[Divx685]
[440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10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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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주 건담 최고군요 ㅠ_-..

- 하아 주말 저녁에 눈물이 ㅠ_ㅠ...

- 하아 말이 필요 없습니다아...;;

- 리턴 아뉴가 된지 1 화만에;;


P.S 영상 뒤에 강철의 연금술사 CM이... ㄷㄷ



- 자막 지적자 : Armori 님, Siris 님

- 2009.02.23 (13:10) 오역, 오타, 맞춤법을 수정하였습니다.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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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더블오 시즌 2 20화 다운로드
[512x288]
[x264]
[39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03rd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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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드레이가 더 좋아'




- 드디어 루이스 vs 사지 구도로 가는군요

- 그리고 18화 마지막에 마리나가 맞는 다는 듯이  해놓고 허무하게

크라우스의 기관총으로 KO...

- 아무튼 이번 화는 역시나 '건담 다운'액션신이 최고...

- 항상 건담을 보면서(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20몇분이 단 몇 분 처럼 느껴지는건...ㄷㄷ



- 2009.02.16 (12:26) Siris 님의 지적으로 오타, 오역, 맞춤법을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_ _)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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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더블오 시즌2 9화 다운로드
[Divx684]
[704x396]
[173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195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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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각각 지키는 것이 다르군요

- 다 좋은데 티에리아는 베이더 베이더 베이더...

- 뭐 사랑의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는 법이니...[퍽]

- 이번 건담 역시 영상 조달이 늦어져서 자막 역시 늦어져버렸네요...



- 2009.02.08 (22:24) 싱크와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 2009.02.09 (00:28) Siris 님의 지적으로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02/09 새벽 2시 현재 테터툴즈 오류로 링크 다운로드가 안 되네요

자막 다운로드가 안되서 다른 곳으로 링크를 하든지 다른 방법으로...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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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더블오 시즌2 18화 다운로드
[DivX685]
[1280x720]
[423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189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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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몇 분이 단지 5분 정도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군요... (자막 제작에서)

- 역시 이런 것이야 말로 건담의 힘 乃

- 너무 소름이 끼칠 정도로 재밌어서 말로는 표현할 수가 없네요 ~_~

- 모든 군이 힘을 합쳐서 공격하는 것도 그렇고...

- 여러모로 대박... ㅠ_ㅠ...

- 자세한 건 애니를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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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도 좋고 액션신도 훌륭하고

- 딱히 흠잡을 부분도 없군요 =ㅅ=;;

- 시즌 1 때부터 정말 재밌게 보고 있네요 =ㅅ=;;;

- 그리고 이번 자막은 니코동 영상이 늦게 떠서 약 40분 정도 늦었군요 -_-;;;

- 아무튼 이것으로 끝.


- 2009.01.29 (00:23) 블루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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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D 추가하느라 늦었네요.

- 이번 엔딩은 매우 좋습니다... [눈물이 날 지경..]

- 1기때 Friends도 좋았는데 이건 더좋네요 -,-;;

- 거기다 마리나도 드디어 비중이 늘어나기 시작!

- 마리나 x 세츠나 빠인 이상 기대하지 않을 수 없....



- 2009.01.20 (01:52) Siris 님의 지적으로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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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건...

- 설마 껍질(?)을 까고 나올줄이야 ㅡ,.ㅡ;;;

- 어째 손이 왜 나오나 했더니 이런거군효 ㅡㅡ...

- 그리고 이제 슬슬 (그라함)의 신형 기체도 등장하는데

세츠나는 추락할 일만 남았군요 ㅡ,.ㅡ;;;

- 거기다 리본즈가 살려준 다움에 일부러 베이더를 통해 넣었다니

결국 실력으로 뽑힌게 아니라는게 확실해졌...


- 2009.01.13 (04:17) Siris 님의 지적으로 오역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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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시원시원하게 해치우네요

요즘 실력도 안되고 기체 성능도 안되서 버벅거리고 있었는데

아주 뻥뻥 터저주는군요 =ㅅ=;;

- 이맛에 아무리 제로의 영역이 등장한다고 해도... 무안단물이 등장한다고 해도...

건담 시리즈를 보는 거 같습니다 ;

P.S 그리고 다음주는 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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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건 사기다 -_-

- 우리의 무안단물인 GN입자가 이 정도일 줄이야 ㅡㅡ...

- 이젠 제로의 영역을 뛰어넘어서 아에 건담 자체를 입자화 시켜버리는군요 'ㅅ';;

- 저런 건담이 4개만 있으면 그 많은 아로우즈 군들은 버로우인가요 ㄱ-...

- 거기에 동요하는 리본즈 알마크.

- 이건 좀 고소하네요 (거기에 왕류밍이 맞는것도 ㄳ)

아무튼 점점 안드로메다로 향하는 우리의 건담...











이거 엄청 난감하네요 ㅡㅡ...

제가 어학원을 월, 목을 갑니다만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전부 월 목에 몰려있는건  뭥미...

우선 대략 뽑아보면


월 - 우주(하늘)을 달리는 소녀 (25:30)

목 - 내일의 요이치 (25:29)

토 - 아키캔 (24:00), 화이트 엘범 (26:00)

일 - 건담 더블오 2기 (06:00, 기존작품), 25:30분 미나미케 3기 (25:30), 마리아 홀릭(24:30)



정도 입니다만 ㅡㅡ...

앞에서 말했드시 월 목은 ㅡㅡ...

좀 일찍 나오면 모르겠는데 어떻게 짰다는 드시 전부 새벽 1시 30분이군요?


여기서 확정드릴 수 있는건 토요일의 아키캔과 화이트 엘범 정도겠네요.

다른것도 물론 할 수는 있습니다만 막 나온지 3,4시간만에 자막까지 업로드 이런건

힘들어서 제가 확실하지 않다는 겁니다...

적어도 건담과 아키캔, 화이트 엘범은 제시간내에 자막 업로드가 가능하지만,

일요일에 있는 미나미케 3기와 마리아 홀릭(아마 이 2개중에 하나 골라야 할듯 --)

그리고 목요일에 있는 요이치(이건 거의 포기)

월요일의 우주를 달리는 소녀(시간상 이것도 포기)....

물론 40일 조금 안되게는 학교 방학이기에 전부 한다고 치면 제시간에

업로드가 가능하겠습니다만

40일 잡아도 고작 애니메이션으로 치면 4,5 화일뿐

개학하면 GG수준이죠....

아무튼 푸념이었습니다 =ㅅ=;;

자세한 내용은 내일중으로 확정 목록 업로드 하겠습니다.



P.S 내년 1월 신작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올해도 너무 감사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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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병기에 이어서 전라 신도 등장하는군요 *-_-* 므흣

- 이것들 역시 건담 전매특허 연출 방식 중 하나죠...

- 아무튼 올라이저의 완성으로 뭔가 대단한 일이 일어날 거 같군요

( 마치 사이버 포뮬러의 제로의 영역과 같은 포스가 -_-...)

- 그리고 사지와 루이스도 서로를 알아버렸는데 과연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기대해봅니다.


(2008.12.15)  Scaredwing님, Siris님의 지적으로 오역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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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왠지 새로운 캐릭터가 갑자기 늘어나 버렸는데요...

- 본격적으로 등장한 린드 버스티에... 거기에 에뉴까지

건담이 점점 모에로...

- 설마설마 했는데 조금씩 실망감이 밀려오는 것도 사실이네요...

- 건담 시드와 데스티니에서 울궈먹었던 비슷한 기술을 이번에도

메멘토모리라는 기술로 울궈먹고... =ㅅ=;;

그것 덕분에 스밀노프도 죽는군요... 그것도 매우 어이없게...

- 그건 그렇고 언제나 기체 성능으로 밀어붙치는 솔레스탈 비잉.

- 이번에도 올라이저를 사용해서 엄청난 힘을...

- 뭔가 엄청난게 있을 거 같으니까 다음화에서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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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오오오오... 엄청 멋있는 톨레미2...

- 그건 그렇고 세츠나와 루이스와의 관계가 은근히 무언가로 작용할 거 같네요...

- 루이스의 마음을 되돌리는 거라든지...

아니면 사지&루이스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세츠나가 해줄지...

- 그리고 다음 부터는 전술 예측전도 상당히 기대해 볼만 하겠네요

- 서로가 누구인지도 알았겠다, 앞으로 있을 상당한 두뇌싸움도 기대해 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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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장한 티에리아 특집...[ + 싱크로율 대박..]

- 이건 이제 꺼리가 없는건가요 --;; 마크로스 루트를 타려고 하네...

인류를 프론티어로 보낸다는둥 어쩌고...

이오리아의 계획은 점점 막장으로... ;;

- 거기에 우리의 영웅!

콜라사워가 무려 살아있었습니다 ㅡㅡ...

결국 죽은건 솔레스탈 비잉 맴버 뿐인 것이냐 -_-...

- 아무튼 이번 화에서 많은 진전과 서비스 컷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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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화는 알렐루야 & 소우마 필리스(마리) 특집...

- 이젠 싸우는 건 물론이고 엮기기도 하는군요 =ㅅ=

지금은 알렐루야x마리 였으니

슬슬 세츠나x마리나도...

- 그나저나 건담 더블오에서 역시나 가장 개념 인물은 스밀노프... 이번 화가 아주 굳이였네요

- 이젠 다음부터 세츠나 편이겠죠...[퍽퍽]



- 제가 착각을 한 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올린 자막중에

건담 더블오의 자막이 스폰서/논스폰서로 나뉘어져 있었던걸 오해하시지 않을까 해서

글 남깁니다.

보통 보시는 영상이 스폰서 버전인데 다른 애니과는 다르게 건담은 스폰서가 중간에 들어가

있죠

그래서 -10초를 하지 않은 영상을 스폰서 버전으로, 그리고 -10초를 한 걸 논 스폰서 버전으

로 저장 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즉, 스폰서 버전을 받으시면 거의 다 맞다는 말이되겠...










※ 매우 주관적인 감상평입니다.


- 백작과 요정


별점 : ☆☆☆☆☆☆★★★★


1주일 선행방송으로 가장 먼저 시작했던 10월 신작 애니메이션.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즈키 나나 씨'가 히로인 '리디'의 성우를 맡았기에 본

전체적인 내용으로는 역 하렘의 분위기가 풍기기에 이런 쪽에 적응하지 못 하시는 분에겐 적극적으로 비추천. 엔딩에서도 남자들의 나체신(?)이 등장하며 애니 중간중간에 미소년들이 날려주시는 미소를 보면

참고로 제작진은 아트랜드(쿄시로의 하늘 등)이니 그다지 불만은 없을듯.

줄거리 자체만 보자면 요즘흔하디 흔한 하렘이나 미소녀가 즐비한 그런 부류는 아니니 바닷속에 잠수했는데 거대 오징어와 눈을 마주치는 그런 기분을 맛보고 싶다면 보셔도 무방할 듯 뭐, 그런 겁니다 -_-




- 망량의 상자


별점 : ☆☆☆☆★★★★★★


매우 매우 매우 심각한 애니메이션. 재미없어서 심각 하다는 게 아니라 내용 자체가 심오하면서도 뭔가있는 듯한 1, 2화를 보고 전혀이해를 못 했던 1

우선 제작진이야 NTV와 매드하우스가 맡았기에 좋은 작품이 될 거라 내심기대하는 바. 작화는 클램프에서 맡았는데 클램프 특유의 길쭉길쭉(?)한 그림체도 나름 돋보임. 오프닝과 엔딩은 데스노트에서 노래를 불렀던 '나이트메어'가 불렀는데 애니 자체의 분위기가 그래서 그런지 상당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원작을 접하지 않았기에 이해하지 못 하는 것 일수도 있으나 지금까지의 내용으로 봐서는 아직더 이해가 필요할 거 같

원작은 추리에 비중을 뒀다고 전해지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그다지 추리 쪽에는 비중이 없는걸로 추정된다. 눈에 띄는것은 각 신마다 보여주는 섬세한 표정 연출과 애니메이션의 기본컨셉인 '미스터리'를 잘 잡아냈다는 것. 가끔 볼 때면섬뜩할 때가 있다...




-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CAPU2


별점 : ☆☆☆★★★★★★★


작년에 1기를 방영했고, 또한 상당히 재밌게 봤기에 이번 2기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접한 작품. 애니 자체는 학원 러브코미디, 하렘이라는 걸 자랑이라도 하는 듯 하게 뻔한 작품이지만 그 '미소녀 들'이 '요괴'라는 점이 상당히 독특한 애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하렘물과 속옷 보여주기 신공을 남발하는 작품이 싫으신 분이라면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정보에 의하면 방송국에 따라서 신이 틀리다. 어떤 방송국 버전은 '박쥐'가 나와서 가려주지만 어느 방송국 판에서는 무방비)

눈에 띄는 점은 성우진이 초 호화진이라는 점. 요즘에 급 부상 중이신(원래인기가 좋았) 미즈키 나나 씨와 쿠기미야 리에씨가 각각 아카시야 모카, 시라유키 미조레 역을 맡았다. 거기에 쿠루무의 성우가 후쿠엔 미사토 씨(최근 스트라이크 위치즈에서 미야후지 역을 맡으신)라는 점도 주목해 볼 부분이다. 가장 색다른 점은 '츤데레 전용 성우'라고 불리는 쿠기미야 리에 씨가 쿨한 시라유키 미조레 역을 맡았다는 점인데, 엄청난 변화가 돋보인다고나 할까, 츤데레의(루이즈, 샤나 등) 목소리만 들으신 분이라면 미조레의 목소리에 주목 해 보는 것도 나름대로의 관전포인트. 그리고 나레이터로만 쓰일 줄 알았던 '박쥐'도 상당한 활약을 보여주면서 제작진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요즘엔 한 편당 한 케릭터를 메인으로 내세워 진행하는 방식으로 스토리를 진행시키고 있는데 거기에 플러스로 캐릭터 송까지 깔아주는 점은좀 속보인다고 할까 -_- 벌써 주 된 네 명의 히로인의 캐릭터 송 앨범은 나와계신다.

추가로 말하자면 제작진은 '곤조'이기에 그다지 언급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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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라도라


별점 : ★★★★★★★★★★ +a


말이 필요 없다. 소설이 원작인 작품인 애니메이션인데, 일본에서도 국내에서도 상당히 많이 팔리고 있는 작품. 본인도 국내판으로 읽다가 늦게 나오길래 일본판으로 보는 중이다. 일본판으로 9권인가 까지 나온 걸로 아는데 흔해 빠진 장르면서도 색다르다고 할까.

장르는 일단 매우 식상한 학원 러브코미디. 그래도 보게 되는매력이라고 한다면 기본으로 깔린설정이다. 메인 커플(류지, 타이가)가 각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설정이 나름 높은점수를 주고 싶음. 나머지는 여타 하렘과 비슷하기에 생략.

이 작품도 성우진이 초호화진인데 애니메이션을 보는사람이라면 누구나(?)아는 성우인 호리에 유이 씨(미노리), 쿠기미야 리에 씨(타이가), 키타무라 에리 씨(아미), 타나카 리에 씨(코이쿠보가 유리), 오오하라 사야카 씨(타카스 야스코)

이 정도만 써도 할 말 다 한 거다. 성우에 대한 얘기는 이것으로 종료

마지막으로 한 가지 주목할 점이라고 한다면 오프닝을 쿠기미야 리에 씨, 호리에 유이 씨, 키타무라 에리 씨 세명이서 불렀다는 점과, 엔딩을 호리에 유이씨가 불렀다는 점. 성우도 성우지만 노래 자체도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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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햣코


별점 : ☆★★★★★★★★★


10월 신작 중에서 몇 안 되는 코미디 물이다. 다른 건 모르겠고 개그에 있어 필요한 제작진의 센스라든지 재치는 매우 좋다. 가끔 새벽에 보면서 혼자 미친 듯이웃곤 하는데, 덕분에 부모님께 미친놈 취급을 받게 하는 작품(OTL)

히로인 중 한 명인아유미의 성우가 히라노 아야씨인데 캐릭터의 성우와 엔딩도 맡고 있으니 이 점도 주목해 볼만하다.

역시 젤 웃긴 건 '건담 더블오'에서 알리알 서세스 역을맡았던(맡고 있는) 후지와라 케이지 씨가 똑 같은 목소리로 선생 역인 아마가사 쿄이치로 역을 맡고 있다는 거. 곰곰이 생각해 보면서 보면 매우웃기다 -_-


- 노을빛으로 물드는 언덕


별점 : ☆☆★★★★★★★★


이게 좀 골 때리는게 왜 제목이 맨날 외래어(영어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언어가 막 등장하신다. 예 = 몽타뉴) 각설하고, 이번 10월 신작 중 거의최고의 성우진으로 구성 된 애니메이션이다. 그 덕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만 덕분에 애니메이션 자체는 평이 그다지 좋지 않다. 우선 애니 자체도 요즘에 너무 흔한 하렘, 거기에 츤데레(약혼자 라는 설정), 여동생(엮을 의도로 등장)은 식상할 수 밖에 없다. 거기다 서브 케릭터들의 위치도 거의 다 보일 정도로 배치 되어있어 작품성 자체로만 보면 그닥(그래도 본인은 매우 즐겁게 즐기고 있다 --;;)

하렘에 갓 눈을 뜨신분이나 여러 속성의 미소녀를 즐기고 싶으신 분에게는 추천. 최근에 미연시로도 발매 된 작품인데, 미연시는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고 있다. (환율 때문에 조만간 구입은 불능)

결론은 '성우진이 최고니 그냥 보자!' 라는 걸지도(솔직히 성우진이 다 커버한다. 애니 관련 사이트 어딜 가도 성우에 대한 극찬은 끊이질 않는)




- 벚꽃 사중주


별점 : ☆☆☆☆★★★★★★


제작진이 노매드라서 보는 작품. 원작도 접하지 않았고, 아는 건 전무하다만 개인적으로 무난한 작품이라 생각된다. 약간 킬링타임 용으로 가는 듯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지만

노매드가 맡아서 그런지 약간로젠메이든 같은 분위기랄까 대낮인데도 낮 갖지 않은 그런분위기 가 들기도 함.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성우는 쿄스케 역인오노 다이스케 씨와 히메역인 후쿠엔 미사토 씨.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HD 영상이 안 뜬다는거 신작 중에서 유일하게 안 뜨는 작품 중(클라나드, 사중주) 하나이다. 다른 방송국에서 나중에 쏴 주긴 하지만 나오면 바로 보는 입장으로선 있으나 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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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나드 에프터 스토리


별점 : ★★★★★★★★★★ +aa


'역시 쿄애니'라는 말이 나오는 작품. 이것 역시 말이 필요 없음. 가끔 미연시랑 비교하면서 재미없다는 의견도 들리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비교했을 때 전혀 손색없는 작품이다. 하렘이긴 하면서도 여타 다른하렘과는 차별을 두면서도 잔잔하면서 감동적인 스토리를 가진 게 이 작품의 매력. 그리고 스토리를 2개를 가지고 적절히 엮는 것도매우 기대하는 부분이다. (하나는 토모야를 중심인 스토리, 하나는 수수께끼의 소녀와 고철 로봇이 중심인 스토리)

주목하는 성우는 주인공 토모야의 성우인(최근 '마크로스F'에서 알토 역을 맡은)나카무라 유이치 씨. 그리고 녹는목소리의 소유자 노토 마미코 씨(코토미 역) 정도.

이번 엔딩은(TOUCH) 클라나드 특유의 잔잔하면서 은은한 분위기의 노래가 아닌 발랄하면서도 활기찬 노래를 썼는데 이런 분위기의 곡을좋아하는 자신으로선 매우 반길만한 일이겠다.(가수는 그대로 리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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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오스 헤드


별점 : ★★★★★★★★★★


일단 주인공이 좀 막장인 작품이다. 4화까지 등장한 지금, 애니메이션의 장르인 호러 적인 설정은 등장하지 않은상태. 주인공이 막장이라고 한 이유는 보시면 알겠지만 '매우 오타쿠'이다.(본인이 할 말은 아니다만) 지금까지의 내용중 한 50%가 주인공의 망상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 -_-

이 작품도 하렘이라고 하면하렘인데 소위 '고어물'이기 때문에 신선함을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다. 원작인 미연시도 엑스박스 용으로 발매 되었는데(역시환율 크리로 구매는 불가)불법다운로드를 해서라도 해 보고 싶은작품. 가끔 넷상에서 보면주인공이 찌질해서 안 본다는 의견도 적지 않게 있는데 주인공 때문에 안 봐야 할 그런 작품이 아닌 건 확실한 거 같다. 그림체도 매우 마음에 들거니와, 제작진이 매드하우스이기에 딱히 걱정할 일은 없지 않을까, 아니 오히려 기대가 된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매우 기대하는 작품.(간만에 나온 고어물이라서가 아니라)메인 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사키하타 리미의 성우인 키타무라 에리 씨가 돋보이는데 이분도 은근히 매니악 한 장르를 즐기시는 듯?(블러드 플러스, 시문, 아이들의 시간 등)  아야세의 성우도 사카키바라 유이 씨라서 성우에 관한 부분은 실망할 일이 없을 듯 하다.


- 흑집사


별점 : ☆★★★★★★★★★


시청자가 남성보다 여성 비율이 상당히 높다는 흑집사 첫 이미지는 BL물이 아닐까 싶지만 BL과는 전혀 거리가 멀다. 오히려 쇼타 쪽을 노린걸지도 [퍽]

이 작품도 판타지와 미스터리가 주 된 장르인데 고어물 적인 성격도 어느 정도 등장하고, 중간 중간 등장하는 코미디도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전체적으론 훌륭한 퀄리티. 제작진도 TBS(방송국겸), A-1 이라 그닥 문제 될 일은 없을 듯. 개인적으로 끌리는 부분이 엔딩인데 외국가수가 부른 점이 돋보인다. 물론 노래도 매우 좋음

또 한가지 돋보이는 점은메인 캐릭터인 시엘(남자)의 성우가 여자(사카모토 마아야 씨)라는 점과메이든 메이린의 성우가 카토에미리 씨라는 점. 성우의 배치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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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의 라인배럴


별점 : ☆★★★★★★★★★


건담 더블오에 이어 이번신작 대열에 참가한 메카물. 노래에 대해 먼저 말하자면 오프닝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그룹인 아리프로젝트가 맡았다. 항상 노래분위기가 똑같아서 좀 식상할 법도 한데 애니와 싱크로율이 좋아서 문제 없음. 엔딩은 흑집사에서 말했던 사카모토 마아야 씨가 맡았던 부분인데, 여러 잡지에서도 단독 인터뷰를 많이한 걸 보면 자신 이외에도 기대하는 사람이 많은듯(?). 좀 복병이라고 한다면 한 가지는 주인공이 찌질하다는 점과, 그림체가 건담 시드와 히로익 에이지의 그림체랄까 좋아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이 점이 주인공을 한 층 더 찌질하게 보이게 함. -_- 이외의 부분은 흠잡을 곳이없는 작품이다. 연출, 설정, 스토리 등 여러가지 면이 상당히 만족할 만한 수준의 애니메이션. 이 작품 역시 제작은 곤조가 담당.

이 작품 역시 성우 호화진 작품이다. 메인 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 에미의 성우가 노토 마미코 씨, 쌍둥이로 등장하는 엔도 시즈나, 엔도 이즈나의 성우가 각각 우에다 카나씨, 쿠기미야 리에 씨(역시 이번에도 츤데레). 쿠죠 미우의 성우가 히라노 아야 씨, 카토 히사타카의 성우가 후쿠야마 준 씨 이 5명이 등장하는 것 만으로도 넉다운.(좀 웃겼던 점은 카토의 목소리가 루루슈 풉 PS3 게임으로도 나왔던 '전장의 발큐리아'에서도 카토와 비슷한 악역을 맡은 적이 있어 매우 즐거웠다.)

메카물이라고 하면 역시 기체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데, 건담이나 그런 기체에 비하면 멋있진 않지만(매우 개인적인 생각)이 작품만의 분위기가 잘 녹아있는 것 같은 기체 디자인은 나름 괜찮다고 할 수 있겠다.(주인공이 성장하는 게 주 된 분위기 인 것 같은작품인데, 그렇다면 로봇의 비중이 줄어들지도 모르겠다)


-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별점 : ☆☆★★★★★★★★


테일즈 시리즈 중에서 가장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 되는작품이다. 그래픽 기술의 발달은 그렇다 쳐도 기타 설정이나 줄거리가 마음에 든다. 앞으로가 본격적인 시작이 될 듯 하니 기대를 가지고 지켜 보는게 좋겠다. 성우진에 대해서는 그닥 아는 바가 없으니 패스를 하겠지만 캐릭터의 개성과 비교해 봤을 때 캐릭터의 개성을 잘 살렸다는 느낌의 성우배치인 듯 하다.

특이한 점이라면 오프닝인 '카르마'가 거의 풀버전 수준으로 길다는 점.

10월 신작에서 판타지 쪽에서는 거의 선두주자가 아닐까 싶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별점 : ★★★★★★★★★★ +b


이 작품 역시 원작이 소설인 작품이다. 소설은 중간에 보다 말았지만 지금까지의 부분과 비교해 보자면 작품에 뒤지지 않는, 오히려 애니메이션 만의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할까. 우선 애니메이션 설정자체도 특이한데다가 줄거리, 장르도 신선해서 이것 만으로도 설레게 하는작품이다. 제작진도 JC STAFF이고, 오프닝 엔딩 전부 유명하신 분들이 맡았겠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실망하거나 뒤떨어지는 부분은 없다. 애니메이션 덕분에 중간에 그만둔 소설을 다시 볼지도 모르겠다.

인덱스의 성우는 이구치 유카씨, 미코토의 성우는 사토리나 씨(은근히 츤데레 계열), 카오리의 성우는 이토 시즈카 씨(역시 은근히 이런계열의 캐릭을) 성우진도 눈여겨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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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바네 히메 아카


별점 : ☆☆★★★★★★★★


대낮인데도 밤인 것 같은분위기가 이 애니의 가장큰 특징이다. 제작진이 feel과 가이낙스 라는 점, 그리고 오프닝 엔딩을 전부 엔젤라가 불렀다는 것 이 모든 것이돋보이는 애니자만 히로인인 아키야마 나나(신인 성우)의 배치가 안 좋다는 평이 더 많은 작품. 우선 애니메이션 자체가 호러라는 설정을 가지고 등장했기에 분위기는 확실히 잡았다만, 너무 다운된 분위기라서 역으로 작품성을 깎아먹을지도 성우진만 뺀다면 나머지는 전부 괜찮은 작품이라 생각 된다. 하지만 적을 앞에 두고(그것도 총을 겨누고) 대사를 읊다가 얻어맞는 설정은 좀 아니지 싶다.


 


- 칸나기


별점 : ★★★★★★★★★★ +aaa


거의 대박 수준이다. 장르 자체도 신선한데다가 제작진의 센스를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코미디 부분까지 완벽한 수준이고, 그러면서도 애니 본연의 스토리 라인과 설정에서는 전혀 벗어나지 않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애니. 개인적으로 색다르다고 느낀 점이'참회 쨩'의 성우를 하나자와 카나씨를 썼다는 점인데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2기에서 소라 역을 맡은지 얼마 안 돼서그런지는 몰라도 매우 신선하다. 시노 역을 맡은 나카하라 마이씨도 주목해 볼만 한데이런 부드러운 성격의 케릭터 + 마이 씨 조합이면 말이 필요 없는 나이스 매치.

본인은 잘 모르지만 엔딩에 사용되는 일러스트가 전부 유명한 분들의 일러스트라고 하는데 이 점도 처음보는 설정이라 신선하면서도 독특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이 애니의 파워를 보여주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이 애니의 백미는 나기의 개그 -_-




- 건담 더블오 시즌2


별점 : ★★★★★★★★★★ +a


예전에 등장한 건담 시리즈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수준이 낮다는 의견도 들리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훌륭, 아니 완벽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방영시간이 황금시간대라는 점을 제외하고도 빈틈을 찾을 수 없는설정(지극히 주관적인 생각)과 화려한 액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기체 디자인(세라비의 등에 달린 머리 제외), 은근히 현 사회의 문제점을 담고 있는 듯한 설정이 이 애니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실제로도 학교에서 본인이 맡고있는 애니메이션 동아리에서 틀어줄 정도로 괜찮은 작품이라 생각한다.(물론 학생들도 매우 좋아함) 그리고 작년에 방영을 시작했던 '건담 더블오'와도 무엇 하나 흐트러짐 없이 이어지는 설정도 매우칭찬할 만하다. 1기에서 매 화를 볼 때마다 몸에 전율이 그냥

이번 시즌 2에서는 적들도 GN 드라이브를 가지고 나온다는 설정이 가장주목할 부분인데, 항상 먼치킨 수준이었던 건담 시리즈를 깨버린 설정이라 앞으로 어떤 구도로, 어떤 식으로 싸우게 될지 무척 기대하게 한다.




- 스킵 비트


별점 : ☆☆☆☆★★★★★★


장르가 연애다. 그리고 주된설정은 연예인에 관련 된 이런장르는 거의 접한 적이없지만 그냥 무난한 정도. 이 작품도 킬링타임용으로 즐기기엔 딱이지만 그닥 끌리지는 않는 작품이다. 한 가지 재밌는 점은주인공이자 히로인인 쿄코의 개그가 일품이라는 점.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그냥 무난하다.

 



- 오늘의 5학년 2반


별점 : ☆★★★★★★★★★


방영 전부터 공개 된 이미지로 OVA가 더 낫다거나 아니라는 의견으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오늘의 5학년 2반. 개인적으로 OVA 그림체도 훌륭했지만, 이번 티비판 그림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아니 오히려 이쪽이 더 작품분위기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감독이 사쿠라바 코하루 씨라는 점이 이 애니메이션의 가장 큰 특징. 미나미케에서 워낙에 유명한 분 인지라 이번 작품도 매우 기대하는 바이다. 특히 이런 일생생활을 소재로 한 개그물에선 더욱 더 이름에 걸맞게 지금까지는 매우 좋다. 그리고 미나미케에서도 백미였던 '표정연기'가 사쿠라바 코하루 씨의가장 큰 특징인데 이번에도 거침없이 등장하는 표정연기에 다시 한 번 감동을

아쉬운 점이라면 티비판의 한계인지 OVA에서 거침없이 보여줬던 것들이 많이사라졌다는 것. 뭐 초등학생을 상대로 한 작품에서 뭘 기대하겠냐만은(전 절대 로리가 아닙니다)이 부분만 뺀다면 훌륭한 개그물이라 할 수 있겠다.

결론은 '표정연기에 주목해서 보자' 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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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번에도 또 제작하다가 날려먹은...

- '한방에'이거 말고 다른걸 생각해 봐야겠군요 -_-...

- 어이없게 저장 버튼을 누르면 꺼져버리는 어이없는 시츄에이션은 뭔지...

- 그리고 위의 장면은 대사가 ' 소녀다...'죠 -_-... 군에만 있어서 여자는 첨보나... 이 OO..

- 이번 주의 명대사가 되겠습니다 ㅡㅡ...

- 아 그리고, 오늘 새벽에 있을 '오늘의 5학년 2반'자막은 내일 오후에나 제작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항상 새벽 3,4시에 잠복하고 있습니다만... 6,7시가 되도 안 뜨더군요...

혹시 3.4시 쯤에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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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엄마를 생각하며(?) 마리나를 바라보는 늑대 같은 눈초리...(응?)

- 이번 화에서 확실히 드러나게군요, 마리나와 사지가 솔레스탈 비잉에 참가하는 게

- 거기다 알리 알 셔세스 까지 등장, 두둥!

- 같은 건담인데 실력에서 상대가 안 되는 세츠나가 어떻게 이길지가 관전 포인트(?)겠네요.

- 그리고 루이스가 초인병이었다니 --;;;;

어떻게 팔을 붙쳤나 했더니 초인병이라서 그런거였... 그리고 약을 맨날 먹는 이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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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히 할 말은 없네요...

- 하던 도중 싱크 다맞춘 순간에 오류가 나서 처음부터 다시하는 -_-... 하아...

- 덕분에 40분이나 늦어졌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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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레데레한 알레루야... [퍽]

- 드디어 마이스터 전원이 돌아왔군요

- 이제 무력개입을 시작하는 거빈다...

- 예전엔 건담 더블오를 엄청 기대하면서 봤는데 이번 10월에는 워낙

재밌는 작품들이 많아서 그런지 기다리는데 후딱 지나가는군요..

아무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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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상당히 멋있는 더블오 건담...

덕분에 세츠나의 실력차도 성능으로 매꿀 수 있겠군요 =ㅅ=;;

승리의 더블오...

아직 원년 맴버를 모으는 단계인 거 같은데 이거 기대됩니다.

(새 기체가 나올 때 마다 감탄을. 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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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등장하는 엑시아.

실력이 딸리니까 아주 개작살 나는군요 -_-...

그래도 세츠나에겐 다음 건담이 있습니다

그건 더블오 건담! [두둥..]

이젠 드라이브도 전부 갖췄겠다 남은건 기체 성능차이로 밀어붙치는 것 뿐인데

어떻게 해 나갈지가 관건인 듯 싶네요 ;

아무튼 1화는 끝내줬습니다... 乃

흑흑... 6개월을 기다린 보람이 ㅠㅠ...






--- 수정사항 ---

10.08 오타 수정 및 약간의 싱크를 수정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