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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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BY 사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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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집중해서 봤더니 자막은 잊어버리고 두 번이나 더 봐버렸군요 -_-;;

- 정말이지 결말은 최고네요...

- 보면서 안구에 쓰, 쓰나미가...!

- 하아 오늘 하루도 바쁘게 살아야 하는데 그 전에 마음의 정화가 확실히 됐군요...

- 이것 역시 13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ㅅ'//

- 영상은 역시나 스티큐브에...


P.S 이렇게 말하는 것 보다 보시는 편이 더 좋을 것 같네용...[탕]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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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낮에 외출이 좀 있어서 평소보다 늦었군요, 쿨럭...

- 뭐, 그건 그렇고 마리미테도 다음주가 마지막인 만큼 이번 화에서 클라이막스로

막 접어들었네용...

- 물론, 그만큼 흥미진진해지고 재밌어져서 역시나 추천을 -_-乃

- 결국 이번 4기는 토우코와 유미의 스토리가 되겠습니다아 'ㅅ'///

- 그럼 즐감하시길...

- 역시나 영상은 오른쪽 스티큐브에...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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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역시나 부지런함을 부렸더니 빨리 구했군요 'ㅁ'...

- 그런데 점심 먹고 늘어져서 느려지는 이 귀차니즘은 ㅡㅡ...

- 하아, 토우코랑 유미는 왜 이렇게 답답한건지 원 -_-;;

- 그래도 다음 화에선 아마 뭔가 '확'하고 나갈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용




- 자막 다운로드 -






※ 엄청 짧은 시간에 무려 200회라는 다운이 전부 끝나버렸습니다 'ㅁ';;

바쁘시다는 건 알겠지만 자막은 그렇다치고 적어도 영상을 받아가실 때에는

제 수고와 노력을 생각해서라도 따뜻한 댓글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 _ _)

- 앞으로 이 문구는 글마다 넣습니다.



- 자막 지적자 : Siris 님

- 2009.03.21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 2차 영상 다운받기 -

- 3차 영상 다운받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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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미테 4기 11화 다운로드
[512x288]
[x264]
[39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20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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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생각보다 일찍 깨어 있어서 영상도 금방 구했네요...

- 그런데 지름신이 강림하여 안절부절하지 못 하는 탓에 자막이 엉망일지도...(응?)

- 그럼, 전 지를게 있어서 용산이나 다녀오겠습니다 'ㅁ'...

- 철완버디는 아마 다녀와서나 해야할 거 같네용



- 자막 지적자 : Siris 님

- 2009.03.09(05:40)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 자막 다운로드 -






- 2차 영상 다운로드 -         ← 다운 받기

[1024x576]
[Divx685]
[15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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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미테 10화 다운로드
[512x288]
[x264]
[39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13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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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 니삭스는 진리...

- 그리고 슬슬 토우코와 유미의 관계도 풀어지는 것 같군요...

- 이번 화에서는 미약했습니다만 앞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도 있고 여러 이벤트가 있으니..

- 그리고 인상 깊었던 점이라면 레이가 요시노를 생각했던 부분인데

역시 이런 부분이 순수 백합물의 묘미가 아닐까 싶네요.

- 그리고 역시나 전 상냥한 사람이기에 빅파이 100명분을... [퍽]


- 2009.02.08 (14:37) 아스케이 님, Siris 님의 지적으로 오타, 오역, 맞춤법을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_ _)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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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미테 4th 6화 다운로드
[DivX685]
[704x369]
[236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186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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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츤츤거리는 유미 하악... [퍽]

- 이번 화는 매우 색다른 화였습니다.

- 항상 학교 내에서만 스토리가 진행되다보니 조금은 현실과 동떨어져있지 않나 했는데

오랜만에 마리미테 입장에서 보면 속세(?) 로 나오는군요 =ㅅ=;;;

- 여러모로 신선하면서도 캐릭터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은 화였습니다...

- 거기에 덤으로 유미의 츤츤 모드까지 발동..;;


- 2009.02.02 (14:19) 아스케이 님의 지적으로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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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 츤데레 편인 요시노 편도 끝났군요.

- 좀 허탈하게 끝나긴 했습니다만... (오히려 사치코 x 유미 쪽이 더...)

- 아무튼 이걸로 요시노의 여동생은 결정된 거 같네요...

- 그나저나 이번 화는 마리미테 특유의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게 아니라

현실세계(?) 같은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 그리고, 이번 4화는 영상이 나름 빨리떠서 예정이었던 6시보다 무려 3시간이나 빨리 업로드하네요.



- 2009.01.25 (22:51) 아스케이 님의 지적으로 오역과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01.29 (00:27) 블루 님의 지적으로 오타와 맞춤법을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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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화되는 이 느낌 =ㅅ=;;; [느끼는거 아닙니다...]

- 이번 화는 저번화에 비해서 백합성이 짙다고나 할까요...

- 그렇다고 스트로베리 패닉보다는 자극적인 건 아니고...

- 순수함이 겸비 됐다고나 할까...

- 아무튼 말이 필요없이 좋네요 [하악...]



P.S 오늘 새벽에 있을 아키칸과 화이트 앨범은 빨리 올릴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전 항상 대기하고 있는데 요즘 니코동 운영자들이 너무 빨리 동영상을 삭제해버려서...

다운받다가 끊기고를 반복하다 보면 영상을 누군가가 안 올려서 OTL...

어제 새벽에도 철완버디 3화가 그런 식으로 하다가 안 올라왔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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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추, 충격입니다 -_-;;;

- 성스러운 백합물에 이런 에피소드를 집어넣다니 =ㅅ=;;

- 미, 미연시에서나 볼 수 있는 스토리를 .... OTL...

- 그냥 푸념이였습니다 ;;

- 그건 그렇고 시마코의 유카타 모습은 정말 굳 ㅠ_- 乃

(마음 한구석이 정화되는 느낌 [퍽퍽])

그리고 드릴 양 도 언제나 츤츤 거려줘서 좋네요 =ㅅ= (참고로 성우는 쿠기밍 -_-)



P.S 오늘 11시쯤에 일어나서 니코동 영상 받아서 제작할 계획이었습니다만 'ㅅ'

나태함의 극치를 달리며 12시까지 자버렸으므로...

이렇게나 늦어져버렸네요;;;

다음주 부터는 아마 아무리 늦어도 오후 2시 이전에는 업로드 끝날겁니다.



- 2009.01.11 (15;07) 불법미인 님, Siris 님의 지적으로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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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악하악 드디어 4기 등장이군요 =ㅅ=

- 원래는 화요일 밤 10시 30분 예정이었습니다만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으로 변경되었더군요...

- 개인적으로 백합쪽에 발을 들이게 된 아주 중요한 작품이기도 하고...

- 애니계에 빠지게 된 작품이기도 하고...

- 여러모로 뜻 깊은 작품이기에...

- 시간때문에 안하려고 했습니다만 토요일 10시 30분이라면 얘기가 달라집죠 -ㅅ-;;;

- 오늘 하루종일 고민하다가 '에라이 그냥 하자'라는 식으로 덤비게 되었네요.

- 오프닝 나오기 전의 대사는 아주 유명하죠...

- 마리미떼의 원작 소설 첫페이지에도 등장하는 구절(하악하악)

- 아무튼 제작하지 않고는 버틸 수 없었기에! 달리는겁니다...




P.S 참고로, 로사 기간티아, 로사 페티다 등 여러가지로 등장하는 단어들은

소설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기간티아는 소설에서는 기간테아, 일본어 표기상은 기간티아라고 해서 그냥 기간티아라고 했습니다만

나머지는 그냥 밀고나갔습니다.

불어인가? 로 자매라는 뜻인 쇠르도 소설 그대로 갔고... 나머지도 그대로...

아무튼 1월 신작 첫 스타트를 끊은 작품인 만큼, 여러모로 뜻 깊은 작품이 되겠네요.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_ _) ( - -)




2009.01.11 (15;32) Siris 님의 지적으로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2.22일 오후 6시 37분.


토요일 - 아키캔!(24:00), 화이트 앨범(26:00)

일요일 - 미나미케 3기(25:30), 마리아 홀릭(24:30), 건담 더블오 시즌2(17:00) (← 현재 진행중)

수요일 - 토라도라(25:00) (← 현재 진행중)

목요일 - 드루아가의 탑(25:30)

금요일 - 철완바디(26:10)

으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ㅅ=...

내년에도 좋은 자막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_ _)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P.S 마리아님이 보고계셔가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서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으로 바뀌면서

우선 예정작으로 적어두겠습니다.

할 확률은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