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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BY 사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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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 훌륭하다 아리시아 -_-乃

- 강력함 속에 숨은 아름다움이란 -ㅅ-....

- 그건 그렇고 드디어 아리시아도 '그 때'를' 맞이하는군요

- 20화도 그렇지만 이번 21화도 정말 눈 깜짝 할 사이에 지나갔지 말입니다...

- 막판에 가서야 진정한 전쟁 애니의 면모를...[탕]

- 그럼 즐감하셔요 'ㅁ'/


P.S 다음 주 중으로 발큐리아 자막 수정 들어갑니다.




- 자막 다운로드 -






오늘 새벽에 방영 예정이었던 전장의 발큐리아 20화...

휴방 아니었던가요 -_-?


↓ 이, 이걸 보고...



・2009年8月15日(土):放送休止(「世界陸上ベルリン大会」放送のため)
・2009年8月22日(土):放送休止(「世界陸上ベルリン大会」放送のため)
・2009年8月29日(土):27:28~28:28…#20&#21を連続放送
・2009年9月05日(土):27:28~28:28…#22&#23を連続放送
・2009年9月12日(土):28:55~29:25…#24を放送(Jリーグ「ガンバ VS ヴィッセル」編成のため、通常より87分押し)
・2009年09月19日(土):27:58~28:28…#25を放送(「忘念のザムド」特別編成のため、通常より30分押し)



휴방인 줄 알고 있었는데 혹시 몰라 인터넷을 돌아다녀보니

발큐리아 20화 자막이 두둥...;



------  2009.08.17 (0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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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방인 줄 알았것만 mbs 계열만 -,-;;

그건 그렇고 이번 화에서 무언가 확 바뀌는군용....

전 화 까지만 해도 나름 차분하고 화기애애(?) 한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총력전 어쩌고...

무엇보다 반가운 건 드디어 전투에 발큐리아 인이 등장했다는 거...

저 빔(?) 비슷한 걸 쏠 때의 효과음이 게임의 그것도 똑같다는 점도 매우 흥미진진하군용...


그럼, 늦었지만 즐감되셔요.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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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 슬프고도 감동적인 스토리 *-_-*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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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흑흑흑흐 어흑흑... 드디어 올 일이 -ㅁ-...

- 그 뿐만이 아니라 이번 화에서는 여러가지 일이 터지는군요..

- 아무쪼록 요즘 점점 재밌어지고 있는 발큐리아 입니다 'ㅁ'//

- 요즘 저작권 법이 강화도 되고, 영상을 올리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싶어 이번 화부터는

빅파이가 없겠습니다... ( _ _)( - -)...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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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마지막에 궁금하게 만드는 -_-...

- 중요한 건 다음 화가 되겠군요 'ㅅ'//

- 그럼 즐감 되셔요 'ㅁ'


P.S 나, 나의 이디가...[탕]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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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료 -





Subtitle by 사치코
 260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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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자막을 만드니 뭔가 색다르면서도 어색하군요 -ㅁ-...;

- 그리고 이렇게나 진도가 나가 있었다니! (라곤 하지만 크게 변한 건 없군요...)

- 그리고 원래는 4시 30분 쯤 올릴 예정이었습니다만

갑작스런 컴퓨터 다운과 아직 익숙해지지 않아서 -_-...

- 다음 주부터는 1시간 정도 더 당겨보도록 하겠슴다 -ㅁ-!

- 그럼 오랜만에 즐감하세요 'ㅅ'///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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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16화 다운로드
[512x288]
[x264]
[39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59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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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쓴지도 좀 되고 부품이 이것저것 고장나서 바꾼...[탕]

- 역시 쿼드코어라 그런지 아주 날라다니는군요 -_-乃

- 특성상 컴퓨터를 할 때 창이나 작업을 동시에 상당히 여러 개를 하는데

전에 쓰던 코어 2 듀어보다 훨씬 더 빠른 성능 -ㅁ-...

거기에 전력 소모는 적고 발열도 적은!       ...  그거슨 진리 -ㅁ-乃

- 쿼드로 바꾼 김에 램도 1gb x 4개로 교체.

- 그래픽 카드는 전에 쓰던데로 8800GTS로 (이것도 매우 과분...)




뭐, 요즘 안 좋은 일도 있었고 장염으로 근 1주일을 집에 있었더니

기분이 우중충...( + 장마)

기분 전환이나 할 겸 컴퓨터를 조립했는데 아주 날라다니네요 'ㅁ'//

네, 요즘 이러고 놉니다 -_-






P.S 오늘 새벽에 전장의 발큐리아 예정대로 냅니다.

P.S 2 다음 타겟은 건프라인 '프톨레마이오스'가 되겠심다...

P.S 3 JLPT 성적이 나왔는데 가뿐히 합격이더군용...

점수 공개는 안 하겠지만 일단 300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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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늦었습니다 OTL...

우선 eju 시험도 끝나고 지금은 본고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이제 슬슬 자막도 해야하지 않을까 싶군요...

대충 시간표를 짜 보니 토요일 저녁이 빌 것 같은데

7월 신작중에서는 잘 아는 현대 마법이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할까 했습니다만 전에 하던 전장의 발큐리아와 겹치는 탓에..


그리고 일단 전장의 발큐리아는 이전에 하던데로 하고

아직 방영중인 티어즈 투 티아라는 빼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많이 하면 잘 아는 현대마법 + 전장의 발큐리아 일 것이고...

아무리 못 해도 전장의 발큐리아는 할 것 같네요.

원래는 지난 주 분 부터 전장의 발큐리아는 낼 계획이었습니다만

JLPT 1급 시험도 있고 해서 그냥 다음 주부터...[탕]



그럼, 다음 주에 전장의 발큐리아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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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본격적인 제 7소대의 활약이군요...

- 그리고 어김없이 등장하는 귀여운 돼지 한스도...;

- 아무튼 캐릭터들 간에 감정도 그렇고 나름 흥미진진한 전투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훌륭하네요 -_-b

- 그럼, 역시나 늦었지만 즐감하시길...



P.S 티어즈 투 티아라는 정상 시간에 자막 나옵니다아.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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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5화 다운로드
[512x288]
[x264]
[39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56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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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의 이노우에 마리나 씨 ☆★

- ★☆ 승리의 이노우에 마리나 씨 ☆★

- 이번에도 아리시아 연기 작렬이군요 -_-b

- 그리고 다음 화 부터는 본격적인 7 소대의 독 무대가...

- 이번 화에서 부터 제국군의 주연급들도 대부분 등장했는데

싱크로율이 매우 높은 막시밀리앙(후쿠야마 쥰)...

- 거기에 우리의 기대주인 셀베리아도 등장했군요...

- 아무튼 다음 화부터는 본격적인 전투신(?)이 나오겠네요 'ㅅ'/

- 그럼 즐감되시길.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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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4화 자막
[512x288]
[x264]
[39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52nd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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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7 소대 등장했군요 -ㅅ-;;

- 개인적으로 '리디'를 참 좋아했는데 대사가 하나도 없다니!!

- 그리고 게임에서도 그랬지만 고르고랑 로지는 꽤나 비중있었네요

- 다음 화에서는 적진 캐릭터들도 등장하는 것 같은데

적진도 외모 출중에 성우도 빵빵하니 기대해봅니다...[탕]



- 2009.04.24 (01:20) 수정 완료.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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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3화 다운로드
[512x288]
[x264]
[39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47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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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이노우에 마리나씨...;

- 들으면 들을 수록 아리시아랑 어울리는군요...

- 그건 그렇고 12분 쯤에 나오는 BGM이 매우 적절하군요 -_-;;

- 원래 저 BGM은 게임에서 지면 'GAME OVER'라고 뜨면서 나오는 배경음인데 말이죠 ㅡㅡ..

- 심각한 부분인데 웃게 만드는군요 'ㅅ';;;

- 그리고 명칭 부분, 수정좀 했습니다.

가리아 군 → 갈리아 군

2화 제목(가랑눈의 기도) → 민들레 홀씨의 기도



- 2009.04.24 (01:21) 수정 완료.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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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2화 다운로드
[512x288]
[x264]
[39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44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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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은 티어즈 투 티아라에 이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작품이군요...

- 게임에서 사용했던 bgm을 그래도 사용해서 분위기를 살린 점도 좋고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주변 인물들의 자세한 설정도 비교적 자세하게 나오고...

- 거기에 무엇보다 초호화 성우진...[탕]

- 아마 뒤로 갈 수록 막시밀리앙(후쿠야마 쥰) 등등 엄청난 성우진이 나오므로

더더욱 기대 되는군요;;;

- 거기에 오프닝이나 엔딩도 좋은 것 같고...;

- OP / ED 가사 추가했습니다.

- 그럼, 1화 즐감되시길...



- 자막 지적자 : 은신초 님

- 2009.04.05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P.S 첫사랑 한정 특별방송은 별 내용이 없어서 자막제작을 하지 않습니다.

(주말에 시간 남으면 할지도...)

P.S 2 빅파이로 영상을 업로드 하는 만큼 받아 가실 때에는 댓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P.S 3 오른쪽 스티큐브에서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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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1화 다운로드
[512x288]
[x264]
[39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41st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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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사랑 한정

 

이 작품은 시간대가 나왔습니다만 토요일 12 인걸 보면 아키칸 끝나고 바로 할 거 같네요. 일단 시간적으로는 합격입니다. 거기에 이런 부류의 작품은 매우 좋아하는지라 벌써 부터 흥분이... 요즘엔 원작까지 사서 지하철에서 열심히 읽고 있고 있습니다만 '역시 이거다'하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네요.

원작은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가슴 설레는 작품인 건 확실.(개인적으로)

그러므로 제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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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유타마

 

일요일 치고는 생각보다 이른 시간(?)이라는 것도 중요한 요인이긴 합니다만 미연시도 어느 정도 해 본 작품이고 해서 관심 작 중 하나가 됐군요. 요즘 판치라에 하렘이 넘치고 넘쳐나는 애니 업계 라지만 사정만 된다면 덤비고 싶은 작품이네요. 관건은 여타 하렘이나 미소녀가 넘치는 애니와는 무엇이 다른가, 무슨 차별화를 두었는가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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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티어즈 투 티아라

 

이 작품은 작년 여름에 땀 뻘뻘 흘리면서 했던 기억이 나서 그런지 매우 끌리는 작품입니다. 게임이야 그런 장르를 좋아하기에 재밌게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체적인 스토리나 구성만 잘 따라가 준다면 충분히 훌륭한 작품이 될 거라 생각되네요. 무엇보다 원작을 했다는 점 하나 만으로도 관심이 갑니다만, 혹시 원작과는 전혀 다르다고 해도 충분히 메리트 있는 작품이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다른 작품보다 더욱 끌리는 이유 중 하나라면 성우진도 한 몫 했군요. 모르간 역의 나카하라 마이 씨, 옥타비아역의 다나카 리에 씨, 리무리스 역의 코시미즈 아미 씨.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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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장의 발큐리아

 

이 작품 역시 작년 여름에 미친듯이 했던 작품이라죠. 깔끔하면서 동화 같은 그래픽에 훌륭한 완성도 거기에 탄탄한 스토리까지 받혀줬던 작품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이라면 게임에서도 맥시밀리안의 성우가 후쿠야마 쥰이었는데 애니에서도 그대로 가더군요. 그리고 히로인인 아리시아의 성우가 이노우에 마리아 씨라는 것만 봐도 매우 끌리는 작품이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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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케이온

 

원작이고 뭐고 아무것도 접하진 않았습니다만 쿄애니’, ‘그림체라는 요소 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를 끌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고생들이 밴드인가(?)를 만들어 가는 설정도 재밌는 것 같고무엇보다 캐릭터들이 전부 모에!!!! [] 라는 점도 무시할 수는 없겠지요… [쿨럭] 그리고 애니의 주된 소재가 음악인 만큼 훌륭하고 좋은 곡들이 많이 나올 수도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도 흥미를 끄는 중요한 요소가 되겠네요.




 

- 여담

 

저 중에서 몇 작품을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가급적이면 전부 하고 싶은 작품들 뿐이니 원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1월 신작 자막을 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원작이 많이 부족하다라는 느낌이랄까요. 마리미테도 그렇고 토라도라도 그렇고 원작인 소설은 거의 중간까지 보다가 그만 뒀다든지 아에 원작을 접하지 않은 작품들도 있는지라 원작을 접했을 때의 자막에 비하면 부족한 점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4월 작품부터는 제작하는 작품의 원작을 가급적이면 전부 접해볼 계획입니다 후후어차피 토막 시간을 이용하는지라 한꺼번에 몰아서 다 읽기는 힘들겠습니다만 지하철에서 보내는 시간이나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만 잘 활용해도 대부분 접해볼 수 있겠더군요, 그렇습니다…[쿨럭]


 

그리고 현재 일본 유학을 준비 중인지라(이 나이에 -_-) 4월 신작부터는 가급적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작품 수를 조절하려고 합니다. 시험이(EJU) 6월 말이라고는 합니다만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벌써 09 3월인걸 보면 6월 말도 금방 다가오겠네요. 무엇보다 종합과목이란게 너무 어려워서 거의 눈물 콧물 다 흘리고 있다죠 -_-… 그래도 이왕 하는 만큼 시험 준비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이번 4월 신작만큼은 작품 수를 조절할 계획입니다. , 합격 해 버린다면이야 7월부터야 버닝 들어가겠지만요;;


 

, 잡담이 길어 졌습니다만 뭐, 대충 개인적인 사정은 이렇구요(개인적인 사정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만) 만약 자막을 하게 된다면 저 작품들 중에서 하게 될 거 같네요.


 

, 그리고 지금까지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군요. 항상 새벽까지 기다리시는 분들과 시간에 상관 없이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말씀을 남겨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아직 많이 부족하고 허접한 몸입니다만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

무엇보다 이번 4월 작품부터는 원작으로 무장(?)하는 만큼 전() 자막들 과는 조금 더 다른 자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주 아주 아주 약간 기대하셔도 좋을지도…(?)





※ 매우 주관적인 감상평입니다.


- 백작과 요정


별점 : ☆☆☆☆☆☆★★★★


1주일 선행방송으로 가장 먼저 시작했던 10월 신작 애니메이션.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즈키 나나 씨'가 히로인 '리디'의 성우를 맡았기에 본

전체적인 내용으로는 역 하렘의 분위기가 풍기기에 이런 쪽에 적응하지 못 하시는 분에겐 적극적으로 비추천. 엔딩에서도 남자들의 나체신(?)이 등장하며 애니 중간중간에 미소년들이 날려주시는 미소를 보면

참고로 제작진은 아트랜드(쿄시로의 하늘 등)이니 그다지 불만은 없을듯.

줄거리 자체만 보자면 요즘흔하디 흔한 하렘이나 미소녀가 즐비한 그런 부류는 아니니 바닷속에 잠수했는데 거대 오징어와 눈을 마주치는 그런 기분을 맛보고 싶다면 보셔도 무방할 듯 뭐, 그런 겁니다 -_-




- 망량의 상자


별점 : ☆☆☆☆★★★★★★


매우 매우 매우 심각한 애니메이션. 재미없어서 심각 하다는 게 아니라 내용 자체가 심오하면서도 뭔가있는 듯한 1, 2화를 보고 전혀이해를 못 했던 1

우선 제작진이야 NTV와 매드하우스가 맡았기에 좋은 작품이 될 거라 내심기대하는 바. 작화는 클램프에서 맡았는데 클램프 특유의 길쭉길쭉(?)한 그림체도 나름 돋보임. 오프닝과 엔딩은 데스노트에서 노래를 불렀던 '나이트메어'가 불렀는데 애니 자체의 분위기가 그래서 그런지 상당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원작을 접하지 않았기에 이해하지 못 하는 것 일수도 있으나 지금까지의 내용으로 봐서는 아직더 이해가 필요할 거 같

원작은 추리에 비중을 뒀다고 전해지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그다지 추리 쪽에는 비중이 없는걸로 추정된다. 눈에 띄는것은 각 신마다 보여주는 섬세한 표정 연출과 애니메이션의 기본컨셉인 '미스터리'를 잘 잡아냈다는 것. 가끔 볼 때면섬뜩할 때가 있다...




-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CAPU2


별점 : ☆☆☆★★★★★★★


작년에 1기를 방영했고, 또한 상당히 재밌게 봤기에 이번 2기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접한 작품. 애니 자체는 학원 러브코미디, 하렘이라는 걸 자랑이라도 하는 듯 하게 뻔한 작품이지만 그 '미소녀 들'이 '요괴'라는 점이 상당히 독특한 애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하렘물과 속옷 보여주기 신공을 남발하는 작품이 싫으신 분이라면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정보에 의하면 방송국에 따라서 신이 틀리다. 어떤 방송국 버전은 '박쥐'가 나와서 가려주지만 어느 방송국 판에서는 무방비)

눈에 띄는 점은 성우진이 초 호화진이라는 점. 요즘에 급 부상 중이신(원래인기가 좋았) 미즈키 나나 씨와 쿠기미야 리에씨가 각각 아카시야 모카, 시라유키 미조레 역을 맡았다. 거기에 쿠루무의 성우가 후쿠엔 미사토 씨(최근 스트라이크 위치즈에서 미야후지 역을 맡으신)라는 점도 주목해 볼 부분이다. 가장 색다른 점은 '츤데레 전용 성우'라고 불리는 쿠기미야 리에 씨가 쿨한 시라유키 미조레 역을 맡았다는 점인데, 엄청난 변화가 돋보인다고나 할까, 츤데레의(루이즈, 샤나 등) 목소리만 들으신 분이라면 미조레의 목소리에 주목 해 보는 것도 나름대로의 관전포인트. 그리고 나레이터로만 쓰일 줄 알았던 '박쥐'도 상당한 활약을 보여주면서 제작진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요즘엔 한 편당 한 케릭터를 메인으로 내세워 진행하는 방식으로 스토리를 진행시키고 있는데 거기에 플러스로 캐릭터 송까지 깔아주는 점은좀 속보인다고 할까 -_- 벌써 주 된 네 명의 히로인의 캐릭터 송 앨범은 나와계신다.

추가로 말하자면 제작진은 '곤조'이기에 그다지 언급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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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라도라


별점 : ★★★★★★★★★★ +a


말이 필요 없다. 소설이 원작인 작품인 애니메이션인데, 일본에서도 국내에서도 상당히 많이 팔리고 있는 작품. 본인도 국내판으로 읽다가 늦게 나오길래 일본판으로 보는 중이다. 일본판으로 9권인가 까지 나온 걸로 아는데 흔해 빠진 장르면서도 색다르다고 할까.

장르는 일단 매우 식상한 학원 러브코미디. 그래도 보게 되는매력이라고 한다면 기본으로 깔린설정이다. 메인 커플(류지, 타이가)가 각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설정이 나름 높은점수를 주고 싶음. 나머지는 여타 하렘과 비슷하기에 생략.

이 작품도 성우진이 초호화진인데 애니메이션을 보는사람이라면 누구나(?)아는 성우인 호리에 유이 씨(미노리), 쿠기미야 리에 씨(타이가), 키타무라 에리 씨(아미), 타나카 리에 씨(코이쿠보가 유리), 오오하라 사야카 씨(타카스 야스코)

이 정도만 써도 할 말 다 한 거다. 성우에 대한 얘기는 이것으로 종료

마지막으로 한 가지 주목할 점이라고 한다면 오프닝을 쿠기미야 리에 씨, 호리에 유이 씨, 키타무라 에리 씨 세명이서 불렀다는 점과, 엔딩을 호리에 유이씨가 불렀다는 점. 성우도 성우지만 노래 자체도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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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햣코


별점 : ☆★★★★★★★★★


10월 신작 중에서 몇 안 되는 코미디 물이다. 다른 건 모르겠고 개그에 있어 필요한 제작진의 센스라든지 재치는 매우 좋다. 가끔 새벽에 보면서 혼자 미친 듯이웃곤 하는데, 덕분에 부모님께 미친놈 취급을 받게 하는 작품(OTL)

히로인 중 한 명인아유미의 성우가 히라노 아야씨인데 캐릭터의 성우와 엔딩도 맡고 있으니 이 점도 주목해 볼만하다.

역시 젤 웃긴 건 '건담 더블오'에서 알리알 서세스 역을맡았던(맡고 있는) 후지와라 케이지 씨가 똑 같은 목소리로 선생 역인 아마가사 쿄이치로 역을 맡고 있다는 거. 곰곰이 생각해 보면서 보면 매우웃기다 -_-


- 노을빛으로 물드는 언덕


별점 : ☆☆★★★★★★★★


이게 좀 골 때리는게 왜 제목이 맨날 외래어(영어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언어가 막 등장하신다. 예 = 몽타뉴) 각설하고, 이번 10월 신작 중 거의최고의 성우진으로 구성 된 애니메이션이다. 그 덕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만 덕분에 애니메이션 자체는 평이 그다지 좋지 않다. 우선 애니 자체도 요즘에 너무 흔한 하렘, 거기에 츤데레(약혼자 라는 설정), 여동생(엮을 의도로 등장)은 식상할 수 밖에 없다. 거기다 서브 케릭터들의 위치도 거의 다 보일 정도로 배치 되어있어 작품성 자체로만 보면 그닥(그래도 본인은 매우 즐겁게 즐기고 있다 --;;)

하렘에 갓 눈을 뜨신분이나 여러 속성의 미소녀를 즐기고 싶으신 분에게는 추천. 최근에 미연시로도 발매 된 작품인데, 미연시는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고 있다. (환율 때문에 조만간 구입은 불능)

결론은 '성우진이 최고니 그냥 보자!' 라는 걸지도(솔직히 성우진이 다 커버한다. 애니 관련 사이트 어딜 가도 성우에 대한 극찬은 끊이질 않는)




- 벚꽃 사중주


별점 : ☆☆☆☆★★★★★★


제작진이 노매드라서 보는 작품. 원작도 접하지 않았고, 아는 건 전무하다만 개인적으로 무난한 작품이라 생각된다. 약간 킬링타임 용으로 가는 듯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지만

노매드가 맡아서 그런지 약간로젠메이든 같은 분위기랄까 대낮인데도 낮 갖지 않은 그런분위기 가 들기도 함.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성우는 쿄스케 역인오노 다이스케 씨와 히메역인 후쿠엔 미사토 씨.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HD 영상이 안 뜬다는거 신작 중에서 유일하게 안 뜨는 작품 중(클라나드, 사중주) 하나이다. 다른 방송국에서 나중에 쏴 주긴 하지만 나오면 바로 보는 입장으로선 있으나 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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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나드 에프터 스토리


별점 : ★★★★★★★★★★ +aa


'역시 쿄애니'라는 말이 나오는 작품. 이것 역시 말이 필요 없음. 가끔 미연시랑 비교하면서 재미없다는 의견도 들리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비교했을 때 전혀 손색없는 작품이다. 하렘이긴 하면서도 여타 다른하렘과는 차별을 두면서도 잔잔하면서 감동적인 스토리를 가진 게 이 작품의 매력. 그리고 스토리를 2개를 가지고 적절히 엮는 것도매우 기대하는 부분이다. (하나는 토모야를 중심인 스토리, 하나는 수수께끼의 소녀와 고철 로봇이 중심인 스토리)

주목하는 성우는 주인공 토모야의 성우인(최근 '마크로스F'에서 알토 역을 맡은)나카무라 유이치 씨. 그리고 녹는목소리의 소유자 노토 마미코 씨(코토미 역) 정도.

이번 엔딩은(TOUCH) 클라나드 특유의 잔잔하면서 은은한 분위기의 노래가 아닌 발랄하면서도 활기찬 노래를 썼는데 이런 분위기의 곡을좋아하는 자신으로선 매우 반길만한 일이겠다.(가수는 그대로 리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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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오스 헤드


별점 : ★★★★★★★★★★


일단 주인공이 좀 막장인 작품이다. 4화까지 등장한 지금, 애니메이션의 장르인 호러 적인 설정은 등장하지 않은상태. 주인공이 막장이라고 한 이유는 보시면 알겠지만 '매우 오타쿠'이다.(본인이 할 말은 아니다만) 지금까지의 내용중 한 50%가 주인공의 망상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 -_-

이 작품도 하렘이라고 하면하렘인데 소위 '고어물'이기 때문에 신선함을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다. 원작인 미연시도 엑스박스 용으로 발매 되었는데(역시환율 크리로 구매는 불가)불법다운로드를 해서라도 해 보고 싶은작품. 가끔 넷상에서 보면주인공이 찌질해서 안 본다는 의견도 적지 않게 있는데 주인공 때문에 안 봐야 할 그런 작품이 아닌 건 확실한 거 같다. 그림체도 매우 마음에 들거니와, 제작진이 매드하우스이기에 딱히 걱정할 일은 없지 않을까, 아니 오히려 기대가 된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매우 기대하는 작품.(간만에 나온 고어물이라서가 아니라)메인 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사키하타 리미의 성우인 키타무라 에리 씨가 돋보이는데 이분도 은근히 매니악 한 장르를 즐기시는 듯?(블러드 플러스, 시문, 아이들의 시간 등)  아야세의 성우도 사카키바라 유이 씨라서 성우에 관한 부분은 실망할 일이 없을 듯 하다.


- 흑집사


별점 : ☆★★★★★★★★★


시청자가 남성보다 여성 비율이 상당히 높다는 흑집사 첫 이미지는 BL물이 아닐까 싶지만 BL과는 전혀 거리가 멀다. 오히려 쇼타 쪽을 노린걸지도 [퍽]

이 작품도 판타지와 미스터리가 주 된 장르인데 고어물 적인 성격도 어느 정도 등장하고, 중간 중간 등장하는 코미디도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전체적으론 훌륭한 퀄리티. 제작진도 TBS(방송국겸), A-1 이라 그닥 문제 될 일은 없을 듯. 개인적으로 끌리는 부분이 엔딩인데 외국가수가 부른 점이 돋보인다. 물론 노래도 매우 좋음

또 한가지 돋보이는 점은메인 캐릭터인 시엘(남자)의 성우가 여자(사카모토 마아야 씨)라는 점과메이든 메이린의 성우가 카토에미리 씨라는 점. 성우의 배치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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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의 라인배럴


별점 : ☆★★★★★★★★★


건담 더블오에 이어 이번신작 대열에 참가한 메카물. 노래에 대해 먼저 말하자면 오프닝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그룹인 아리프로젝트가 맡았다. 항상 노래분위기가 똑같아서 좀 식상할 법도 한데 애니와 싱크로율이 좋아서 문제 없음. 엔딩은 흑집사에서 말했던 사카모토 마아야 씨가 맡았던 부분인데, 여러 잡지에서도 단독 인터뷰를 많이한 걸 보면 자신 이외에도 기대하는 사람이 많은듯(?). 좀 복병이라고 한다면 한 가지는 주인공이 찌질하다는 점과, 그림체가 건담 시드와 히로익 에이지의 그림체랄까 좋아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이 점이 주인공을 한 층 더 찌질하게 보이게 함. -_- 이외의 부분은 흠잡을 곳이없는 작품이다. 연출, 설정, 스토리 등 여러가지 면이 상당히 만족할 만한 수준의 애니메이션. 이 작품 역시 제작은 곤조가 담당.

이 작품 역시 성우 호화진 작품이다. 메인 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 에미의 성우가 노토 마미코 씨, 쌍둥이로 등장하는 엔도 시즈나, 엔도 이즈나의 성우가 각각 우에다 카나씨, 쿠기미야 리에 씨(역시 이번에도 츤데레). 쿠죠 미우의 성우가 히라노 아야 씨, 카토 히사타카의 성우가 후쿠야마 준 씨 이 5명이 등장하는 것 만으로도 넉다운.(좀 웃겼던 점은 카토의 목소리가 루루슈 풉 PS3 게임으로도 나왔던 '전장의 발큐리아'에서도 카토와 비슷한 악역을 맡은 적이 있어 매우 즐거웠다.)

메카물이라고 하면 역시 기체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데, 건담이나 그런 기체에 비하면 멋있진 않지만(매우 개인적인 생각)이 작품만의 분위기가 잘 녹아있는 것 같은 기체 디자인은 나름 괜찮다고 할 수 있겠다.(주인공이 성장하는 게 주 된 분위기 인 것 같은작품인데, 그렇다면 로봇의 비중이 줄어들지도 모르겠다)


-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별점 : ☆☆★★★★★★★★


테일즈 시리즈 중에서 가장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 되는작품이다. 그래픽 기술의 발달은 그렇다 쳐도 기타 설정이나 줄거리가 마음에 든다. 앞으로가 본격적인 시작이 될 듯 하니 기대를 가지고 지켜 보는게 좋겠다. 성우진에 대해서는 그닥 아는 바가 없으니 패스를 하겠지만 캐릭터의 개성과 비교해 봤을 때 캐릭터의 개성을 잘 살렸다는 느낌의 성우배치인 듯 하다.

특이한 점이라면 오프닝인 '카르마'가 거의 풀버전 수준으로 길다는 점.

10월 신작에서 판타지 쪽에서는 거의 선두주자가 아닐까 싶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별점 : ★★★★★★★★★★ +b


이 작품 역시 원작이 소설인 작품이다. 소설은 중간에 보다 말았지만 지금까지의 부분과 비교해 보자면 작품에 뒤지지 않는, 오히려 애니메이션 만의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할까. 우선 애니메이션 설정자체도 특이한데다가 줄거리, 장르도 신선해서 이것 만으로도 설레게 하는작품이다. 제작진도 JC STAFF이고, 오프닝 엔딩 전부 유명하신 분들이 맡았겠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실망하거나 뒤떨어지는 부분은 없다. 애니메이션 덕분에 중간에 그만둔 소설을 다시 볼지도 모르겠다.

인덱스의 성우는 이구치 유카씨, 미코토의 성우는 사토리나 씨(은근히 츤데레 계열), 카오리의 성우는 이토 시즈카 씨(역시 은근히 이런계열의 캐릭을) 성우진도 눈여겨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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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바네 히메 아카


별점 : ☆☆★★★★★★★★


대낮인데도 밤인 것 같은분위기가 이 애니의 가장큰 특징이다. 제작진이 feel과 가이낙스 라는 점, 그리고 오프닝 엔딩을 전부 엔젤라가 불렀다는 것 이 모든 것이돋보이는 애니자만 히로인인 아키야마 나나(신인 성우)의 배치가 안 좋다는 평이 더 많은 작품. 우선 애니메이션 자체가 호러라는 설정을 가지고 등장했기에 분위기는 확실히 잡았다만, 너무 다운된 분위기라서 역으로 작품성을 깎아먹을지도 성우진만 뺀다면 나머지는 전부 괜찮은 작품이라 생각 된다. 하지만 적을 앞에 두고(그것도 총을 겨누고) 대사를 읊다가 얻어맞는 설정은 좀 아니지 싶다.


 


- 칸나기


별점 : ★★★★★★★★★★ +aaa


거의 대박 수준이다. 장르 자체도 신선한데다가 제작진의 센스를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코미디 부분까지 완벽한 수준이고, 그러면서도 애니 본연의 스토리 라인과 설정에서는 전혀 벗어나지 않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애니. 개인적으로 색다르다고 느낀 점이'참회 쨩'의 성우를 하나자와 카나씨를 썼다는 점인데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2기에서 소라 역을 맡은지 얼마 안 돼서그런지는 몰라도 매우 신선하다. 시노 역을 맡은 나카하라 마이씨도 주목해 볼만 한데이런 부드러운 성격의 케릭터 + 마이 씨 조합이면 말이 필요 없는 나이스 매치.

본인은 잘 모르지만 엔딩에 사용되는 일러스트가 전부 유명한 분들의 일러스트라고 하는데 이 점도 처음보는 설정이라 신선하면서도 독특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이 애니의 파워를 보여주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이 애니의 백미는 나기의 개그 -_-




- 건담 더블오 시즌2


별점 : ★★★★★★★★★★ +a


예전에 등장한 건담 시리즈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수준이 낮다는 의견도 들리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훌륭, 아니 완벽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방영시간이 황금시간대라는 점을 제외하고도 빈틈을 찾을 수 없는설정(지극히 주관적인 생각)과 화려한 액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기체 디자인(세라비의 등에 달린 머리 제외), 은근히 현 사회의 문제점을 담고 있는 듯한 설정이 이 애니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실제로도 학교에서 본인이 맡고있는 애니메이션 동아리에서 틀어줄 정도로 괜찮은 작품이라 생각한다.(물론 학생들도 매우 좋아함) 그리고 작년에 방영을 시작했던 '건담 더블오'와도 무엇 하나 흐트러짐 없이 이어지는 설정도 매우칭찬할 만하다. 1기에서 매 화를 볼 때마다 몸에 전율이 그냥

이번 시즌 2에서는 적들도 GN 드라이브를 가지고 나온다는 설정이 가장주목할 부분인데, 항상 먼치킨 수준이었던 건담 시리즈를 깨버린 설정이라 앞으로 어떤 구도로, 어떤 식으로 싸우게 될지 무척 기대하게 한다.




- 스킵 비트


별점 : ☆☆☆☆★★★★★★


장르가 연애다. 그리고 주된설정은 연예인에 관련 된 이런장르는 거의 접한 적이없지만 그냥 무난한 정도. 이 작품도 킬링타임용으로 즐기기엔 딱이지만 그닥 끌리지는 않는 작품이다. 한 가지 재밌는 점은주인공이자 히로인인 쿄코의 개그가 일품이라는 점.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그냥 무난하다.

 



- 오늘의 5학년 2반


별점 : ☆★★★★★★★★★


방영 전부터 공개 된 이미지로 OVA가 더 낫다거나 아니라는 의견으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오늘의 5학년 2반. 개인적으로 OVA 그림체도 훌륭했지만, 이번 티비판 그림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아니 오히려 이쪽이 더 작품분위기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감독이 사쿠라바 코하루 씨라는 점이 이 애니메이션의 가장 큰 특징. 미나미케에서 워낙에 유명한 분 인지라 이번 작품도 매우 기대하는 바이다. 특히 이런 일생생활을 소재로 한 개그물에선 더욱 더 이름에 걸맞게 지금까지는 매우 좋다. 그리고 미나미케에서도 백미였던 '표정연기'가 사쿠라바 코하루 씨의가장 큰 특징인데 이번에도 거침없이 등장하는 표정연기에 다시 한 번 감동을

아쉬운 점이라면 티비판의 한계인지 OVA에서 거침없이 보여줬던 것들이 많이사라졌다는 것. 뭐 초등학생을 상대로 한 작품에서 뭘 기대하겠냐만은(전 절대 로리가 아닙니다)이 부분만 뺀다면 훌륭한 개그물이라 할 수 있겠다.

결론은 '표정연기에 주목해서 보자' 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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