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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BY 사치코.

BLOG ARTICLE 케이온 | 8 ARTICLE FOUND

  1. 2009/05/09 케이온! 6화 자막 (258th) (30)
  2. 2009/05/01 케이온! 5화 자막 (254th) (43)
  3. 2009/04/24 케이온! 4화 자막 (250th) (42)
  4. 2009/04/22 케이온! 3화 자막 (249th) (20)
  5. 2009/04/10 케이온! 2화 자막 (242nd) (28)
  6. 2009/04/07 케이온! 1화 자막 (241st) (28)
  7. 2009/03/04 4월 신작 관심작... (22)
  8. 2008/01/07 TVA 케이온! 2009년 방영 예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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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새로 나온 삽입곡도 끝내주는군요 -_-b

- 20일날 앨범으로까지 나온다니 매우 기대되네요...

- 아직 리스토란테 파라디조 ed가 안나와서 앨범들을 안 사고 있었는데 케이온 삽입곡 나오면

그냥 합쳐서 질러버려야 -ㅅ-...

- 그리고 요즘 느끼는 사실이지만 유이 성우인 토요사키 아키 씨는 정말 -_-...

- 덕분에 높은 환율에도 불구하고 토요사키 아키 씨가 메인으로 나온 성우 잡지나

기타 잡지들은 전부 샀다죠 -_-...

- 목소리도 목소리대로 귀엽지만 여러 모로...[탕]

- 그리고 원래는 어제 올렸어야 할 케이온 자막입니다만 피곤하기도 하고

새벽까지는 못 버텼군요...

- EJU 시험까지 앞으로 두 달인지라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많이 피곤하긴 하네요...

(라고 쓰고 핑계라고 읽는다)

- 아무쪼록 늦었지만 즐감하시기 바랍니다아...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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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6화 다운로드
[960x720]
[DivX685]
[366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58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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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의 사와코 -_-乃

- 거기다가 이번 화에서는 코믹스 판에선 없었던 스토리도 많이 들어있더군요...

- 사와코의 과거 라든지 과거 라든지 과거 라든지...

- 거기다 지금까지 나왔던 케이온 중에서 감히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개그 센스까지!

-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케이온이었습니다 -_-b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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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5화 다운로드
[512x384]
[x264]
[38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54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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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 이번 화는 서비스 컷의 향연이... *-_-*

- 눈도 즐겁고 마음도 즐겁고 ~'ㅁ'~ [탕]

- 아무쪼록 굳이네요 -_-乃


- 그리고 중간에 리츠가 했던 말들은 돌에 붙어있는 조그만한 조개들(딱쟁이)이야기나

그걸로 하는 요리를 의미하는 겁니다.(주석에 있음)

- 거의 뒷 부분에 했던 '히자노사라'라는 건 일본의 옛 이야기 중 하나인데

접시흉가 라고도 해서 무서운 이야기 중 하나라고 하네요.

- 그리고 OP / ED 앨범이 나와서 가사 일부분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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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4화 다운로드
[512x384]
[x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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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50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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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일도 있었고 해서 늦었습니다만...

- 역시나 케이온 재밌긴 재밌군요 -_-乃

- 자막 만들기 전에도 몇 번은 반복해서 본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 요즘 빠져있는 토요사키 아키(유이) 씨의 목소리도 잔뜩 나와서 좋고

애니 자체도 상당히 재밌는지라 도저히 뿌리칠 수가 -_-...

- 그리고 지난 첫사랑 한정 글에서 케이온을 못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고 했습니다만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ㅅ-;;

뭐 한다고 한 이상 꼭 하는 성격이기도 합니다만

원래 목요일에 잡혀 있었던 스케쥴도 당분간은 없을 것 같고...

- 아, 그리고 오늘 케이온 OP/ED 정식 앨범이 나와서 가사 일부분을 수정했습니다.

- 역시나 영어 부분에서 많이 틀렸더군요...;

- 니코동 가사를 보고 번역하긴 했었는데 일본 애들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ㅡㅡ...

- 여러모로 늦었습니다만 즐감되셔요 'ㅁ'//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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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3화 다운로드
[960X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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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M]
[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49th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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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말이 필요 없군요...

- 자막 안하려고 했던 제 자신이 작아지는(...)

- 그리고 OP / ED 가사도 추가했습니다(비교적 정확)

- 그럼 즐감되시길...

- 참고로 오프닝 엔딩 가사는 니코동에서 참고했습니다...



P.S 무엇보다 전 유이&츠무기 [탕탕]

P.S 2 기타도 배우고 싶어지네요...[어이]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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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2화 다운로드
[512x384]
[x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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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242nd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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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화 나오고 나서 20번 이상 봤다면 할 말이 없지 말입니다...

- 목요일은 이래저래 바쁘고 해서 자막을 안 맡으려고 했는데

'케이온'이라는 늪에서 만큼은 빠져나올 수가 없더군요...

- 무엇보다 오프닝 엔딩도 너무 좋고(3, 40번은 들은 듯)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하나하나가

참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가볍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도저히 포기할 수 없는 작품이 되어버렸네요...

- 그러므로, 앞으로 케이온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ㅁ'//


P.S 오프닝 엔딩 가사는 4월 22일 앨범 발매일에 넣도록 하겠습니다아 ( _ _)...

P.S 2 다음 화 부터는 위의 공지처럼 제 시간에 업로드를...

P.S 3 금요일날 새벽 4시~6시에 티스토리 점검이 있더군요, 우선은 5시쯤 만들면

애니피아나 애니사랑쪽에 업로드 한 후 6시 이후에 바로 블로그에 업로드 합니다.



- 자막 지적자 : 겐토 님

- 2009.04.08 (00:04) 오역과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 자막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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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1화 다운로드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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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분]

Subtitle by 사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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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사랑 한정

 

이 작품은 시간대가 나왔습니다만 토요일 12 인걸 보면 아키칸 끝나고 바로 할 거 같네요. 일단 시간적으로는 합격입니다. 거기에 이런 부류의 작품은 매우 좋아하는지라 벌써 부터 흥분이... 요즘엔 원작까지 사서 지하철에서 열심히 읽고 있고 있습니다만 '역시 이거다'하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네요.

원작은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가슴 설레는 작품인 건 확실.(개인적으로)

그러므로 제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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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유타마

 

일요일 치고는 생각보다 이른 시간(?)이라는 것도 중요한 요인이긴 합니다만 미연시도 어느 정도 해 본 작품이고 해서 관심 작 중 하나가 됐군요. 요즘 판치라에 하렘이 넘치고 넘쳐나는 애니 업계 라지만 사정만 된다면 덤비고 싶은 작품이네요. 관건은 여타 하렘이나 미소녀가 넘치는 애니와는 무엇이 다른가, 무슨 차별화를 두었는가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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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티어즈 투 티아라

 

이 작품은 작년 여름에 땀 뻘뻘 흘리면서 했던 기억이 나서 그런지 매우 끌리는 작품입니다. 게임이야 그런 장르를 좋아하기에 재밌게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체적인 스토리나 구성만 잘 따라가 준다면 충분히 훌륭한 작품이 될 거라 생각되네요. 무엇보다 원작을 했다는 점 하나 만으로도 관심이 갑니다만, 혹시 원작과는 전혀 다르다고 해도 충분히 메리트 있는 작품이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다른 작품보다 더욱 끌리는 이유 중 하나라면 성우진도 한 몫 했군요. 모르간 역의 나카하라 마이 씨, 옥타비아역의 다나카 리에 씨, 리무리스 역의 코시미즈 아미 씨.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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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장의 발큐리아

 

이 작품 역시 작년 여름에 미친듯이 했던 작품이라죠. 깔끔하면서 동화 같은 그래픽에 훌륭한 완성도 거기에 탄탄한 스토리까지 받혀줬던 작품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이라면 게임에서도 맥시밀리안의 성우가 후쿠야마 쥰이었는데 애니에서도 그대로 가더군요. 그리고 히로인인 아리시아의 성우가 이노우에 마리아 씨라는 것만 봐도 매우 끌리는 작품이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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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케이온

 

원작이고 뭐고 아무것도 접하진 않았습니다만 쿄애니’, ‘그림체라는 요소 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를 끌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고생들이 밴드인가(?)를 만들어 가는 설정도 재밌는 것 같고무엇보다 캐릭터들이 전부 모에!!!! [] 라는 점도 무시할 수는 없겠지요… [쿨럭] 그리고 애니의 주된 소재가 음악인 만큼 훌륭하고 좋은 곡들이 많이 나올 수도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도 흥미를 끄는 중요한 요소가 되겠네요.




 

- 여담

 

저 중에서 몇 작품을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가급적이면 전부 하고 싶은 작품들 뿐이니 원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1월 신작 자막을 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원작이 많이 부족하다라는 느낌이랄까요. 마리미테도 그렇고 토라도라도 그렇고 원작인 소설은 거의 중간까지 보다가 그만 뒀다든지 아에 원작을 접하지 않은 작품들도 있는지라 원작을 접했을 때의 자막에 비하면 부족한 점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4월 작품부터는 제작하는 작품의 원작을 가급적이면 전부 접해볼 계획입니다 후후어차피 토막 시간을 이용하는지라 한꺼번에 몰아서 다 읽기는 힘들겠습니다만 지하철에서 보내는 시간이나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만 잘 활용해도 대부분 접해볼 수 있겠더군요, 그렇습니다…[쿨럭]


 

그리고 현재 일본 유학을 준비 중인지라(이 나이에 -_-) 4월 신작부터는 가급적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작품 수를 조절하려고 합니다. 시험이(EJU) 6월 말이라고는 합니다만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벌써 09 3월인걸 보면 6월 말도 금방 다가오겠네요. 무엇보다 종합과목이란게 너무 어려워서 거의 눈물 콧물 다 흘리고 있다죠 -_-… 그래도 이왕 하는 만큼 시험 준비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이번 4월 신작만큼은 작품 수를 조절할 계획입니다. , 합격 해 버린다면이야 7월부터야 버닝 들어가겠지만요;;


 

, 잡담이 길어 졌습니다만 뭐, 대충 개인적인 사정은 이렇구요(개인적인 사정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만) 만약 자막을 하게 된다면 저 작품들 중에서 하게 될 거 같네요.


 

, 그리고 지금까지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군요. 항상 새벽까지 기다리시는 분들과 시간에 상관 없이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말씀을 남겨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아직 많이 부족하고 허접한 몸입니다만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

무엇보다 이번 4월 작품부터는 원작으로 무장(?)하는 만큼 전() 자막들 과는 조금 더 다른 자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주 아주 아주 약간 기대하셔도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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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찍으려다 그냥 인터넷에 있는거 낼름...

아직 성우 등 많은 캐스트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원작 : Kakifly (타임 키라라)
감독 : 야마다 나오코
캐릭터 디자인 : 호리구치 유키코
제작 : 쿄토 애니메이션


제작이 무려 쿄애니!!!!!

거기다 캐릭터 디자인은 호리구치 씨군요 -_-...

이건 뭐 이미 안볼 수 없게 되버렸...

이건 나오면 무조건봅니다 =ㅅ=;;;